타즈메니아 여행기
비행기 놓치고 부랴부랴 새로 예약함..
첫날 미술관 티켓도 놓쳐서
돈 개많이 날림..
밤에 도착한 호바트
조용조용하다
호바트 CBD
작은 지방도시 느낌
웜뱃보러 마리아 아일랜드 가는길
멋진 배
마리아 아일랜드 도착
날씨가 참 좋다
호주는 참 뜬금없게 생긴 새들이 많음
아침에 도착해서 섬 여기저기 돌아다님
흔하게 볼수있던 왈라비
자전거 빌릴려다 안빌림
섬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호주 갬성
부패한 못
따위의 이름으로 게임에 나올거같이 생긴 연못
레인보우 클리프
알록달록
모양이 신기하다
꽤 쌀쌀했는데 수영하는사람이 있었음
사람들이 모여있어서 가보니
있던 야생 타즈메니아 데빌
걍 덩치 큰 쥐 같았음
크기는 치와와정도?
새우깡에 끈적한 시선을 보내던
대마핀거같은 눈동자를 가진 까마귀
한바퀴돌아서 다시 부두쪽으로 돌아옴
화석 절벽
바닥이랑 절벽에 화석이 가득하다
벅뚜벅뚜
웜뱃을 찾아..
갑자기 출몰한 웜뱃
오후 3시쯤 되니 땅굴에서 나오기 시작함
굉장히 칠함
큐브모양 웜뱃 응가
기본적으로 앞에 사람이 있건말건 신경을 안씀
계속 풀뜯으면서 우직하게 걸어오는 웜뱃
나무들의 경계선
초록앵무
어떤아재가 대포로 열심히 찍고잇길래 나도 찍음
왈라비
얘도 겁이없음
초슈퍼스타 웜뱃
풀뜯고 엉덩이 긁고 풀뜯고 엉덩이긁고
무한반복
“길”
실제로보면 덩어리감이 엄청나서 안아들고싶음
호바트로 복귀
이제는 오리너구리를 찾아서
호바트 시냇가를 따라올라감
한국관련구조물
인스타에서 야생오리너구리 흔하다 그랬는데..
오리너구리가 있어야 따라가든 말든 할거아냐
결국 4시간동안 냇가 상류부터 하류까지 왓다갔다햇지만
한마리도 못봄 쉬발
호바트 시내모습
이후 멜번으로 복귀
🔥 실시간 네티즌 베스트 반응
- ㅇㅇ중국인 머리카락만 안나왔으면 감성터졌을텐데..
- ㅇㅇ타즈마니아 여행하면서 돈 얼마씀?
- 대폭풍풍경 좋다 나도 담에 호주여행 갈 기회 생기면 여기 가보고 싶었는데
- 가벼운여행을지향웜벳 보고싶어
- 진소담.윈도우 배경화면형 풍경 ㄷ.ㄷ
- 화타치예쁘당
- ㅇㅇ귀여운 동물들보고 힐링하고있었는데 한국관련구조물 저거보고 기분 잡침
- 춤추는냉장고타즈매니아 섬이 작진 않을텐데.. 뚜벅이로 여행함?
- ㅇㅇ오리 너구리 진짜 보기 쉬운데 해질녘에 가봐 - dc App
- ㅇㅇ타즈매니아 ㅇㅈㄹ 태즈메이니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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