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 같은 행사서 김다현 공개 비판…"저 아가씨 내보내지말라"
- 심수봉 관객들한테 17세 트롯가수 디스하는 영상 가져왔다
저여자래 ㅋㅋㅋㅋ노망났나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지셨겠긴 했네 그래도 어린친구 위해서 사과하실건 해야제
안녕하세요, 심수봉입니다.
지난 9월20일, 저는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지방의 한 트로트축제 무대 위에서 말 그대로 실언을 했습니다.
평소 가요에 대한 걱정과 근심이 있었고 행사가 있던 당일에는 행사장 소음으로 인해 큰 스트레스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모두가 웃고 즐겨야할 트로트 축제 현장에서 적절치 않은 순간에 상식을 벗어난 말로 뱉어진 점,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앞 순서 가수가 정확히 누구인지 몰랐고 특정인을 망신 주기 위해 한 말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어른으로서 후배가수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을 한 점은 분명 잘못되었습니다. 저는 김다현 양과 가족에게 깊은 사과의 뜻을 전했고 그 과정에서 부친에게 김다현 양이 콘서트에서 ‘백만송이 장미’를 피아노를 치며 불렀다는 얘기를 듣고 ‘얼마나 연습을 했을까?’ 생각하니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이 사과문을 통해 김다현 양과 팬클럽, 행사를 위해 애쓴 모든 관계자들에게도 깊은 유감과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트로트축제 당일 공연을 보러온 많은 참가자들에게는 진심으로 미안합니다. 넓은 마음으로 용서 바랍니다.
끝으로 땀흘려 일하는 농민들의 지역축제인 진안홍삼축제는 이번 트로트 행사와 전혀 관계가 없다는 점,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610269
근데 ㄹㅇ 의외긴하셨어
원로여가수고 잡음없으셨는데..
🔥 실시간 네티즌 베스트 반응
- ㅇㅇ나이먹고 17살하고 기싸움 ㅋㅋ
- ㅇㅇ손녀 뻘인 여자애랑 기싸움 ㄷㄷㄷㄷㄷㄷㄷ
- ㅇㅇ충청도 심수봉 vs 경상도 김다현 ㄷㄷ 숨막히노
- ㅇㅇ공개 비판은 멍청이짓이고 요즘 노래 수준 떨어지는 것도 맞노
- ㅇㅇ딱따구리노?
- ㅇㅇ그럼 외출을 자제하시는게 좋겠노
- ㅇㅇ이게 힙합이다
- ㅇㅇ할카스 답다
- ㅇㅇ예민하면 행사뛰지나말지 사람 멍청이되는 흐름에 탑승을 하면 어카노
- ㅇㅇ뭐 틀린말은 아니지 요즘 그냥 트롯 오디션이랍시고 막무가내로 나오는건 맞잖아
- Diogenes김봉곤은 뭐라냐? - dc App
- 열대야주의보박정희
- ㅇㅇ머지 ㅋㅋㅋ 나이 먹어서 갑자기 이상해졌나 ㅇㅇ
- ㅇㅇ어리고 예쁘니까..
- ㅇㅇ다까끼 마사오 뒤지는 현장을 목격한 역사의 산 증인.....
- ㅇㅇ선배님 저격을 좀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 ㅇㅇ힙합 ㅄ들보다 솔직하누 ㅋㅋㅋㅋㅋㅋ
- ㅇㅇ하필 또 동네가 그짝이네 - dc App
- 야이김봉곤 ? 그 김봉곤 청학동? -
- ㅇㅇ노래없이 순수 바이럴로만 뜬 어느 개X소 걸그룹 생각나네요 ㅇㅇ
- ㅇㅇ총명탕 개추 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이런말 안해서 이상했음 오히려 ㅋㅋㅋㅋ 오디션 나온 애들중 무슨 음악적 철학 있는애들 있는애둘 없긴해
- ㅇㅇ그럴거면 은퇴를 해야지 뭔
- ㅇㅇ71 17 ㄷㄷ
- ㅇㅇ젊음에 대한 갈망 ㄷㄷㄷ
- ㅇㅇ미성년자가 트롯 부르면 그냥 징그럽더라 노래 잘하는거랑은 별개로
- ㅇㅇ박정희 헤드샷 직관한 인생경험은 ㅇㅈ이지
- ㅇㅇ심수봉 지는머 17살때 노래 삶 깨달았나?
- ㅇㅇ심수봉도 어렸을 때 데뷔하고 어렸을 때 박정희 앞에서 도우미 했으면서 뭘
- ㅇㅇ진짜 지병 있네
- ㅇㅇ트로트 장르가 어린 소녀가 부르는 건 좀 안맞는 가사들 같긴 해

💬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