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들와들 인천 캴부림을 시민들이 제압한 과정.JPG
- 관련게시물 : 착한문신. 인천흉기난동범 제압한 인천시민 인터뷰. ..ㄷ
먼저 아줌마 찔리는 거 보고 직원이 쟁반 던졌고
바로 다른 손님이 의자로 때림
이후 여러층을 오가며 사람을 찌르고
그 와중에도 계속 사람들과 의자로 대치하다가
4층 영화관으로 올라가려고 하자
이 사람이 대가리에 의자를 맞춰서 쓰러지게 했고
이후 3층에서 의자로 대치하던 시민들이
자빠진 범인을 제압하고 칼을 뺏어버림
4층에는 키즈 카페가 있어서
올라갔으면 ㄹㅇ 큰일났다고 함...
아
- 채널a) 인천 흉기난동, 시민 5명이 제압...cctv보니
- kbs) "의자 던져 제압'...'참사' 막은 시민들
- JTBC) 쌈밥집,게임샵 사장까지 용기 쥐어짜 제압
칼들고 다니는 사람한테
의자 던져서 제압했구나
어떻게 제압한줄 몰랐는데......
설마 저것도 쌍방 폭행으로
입건하는건 아니겠지?
진짜 우리나라 정당방위 규정은 법 바꿔야돼
- [현장] 묻지마 칼부림범 얼굴 가득한 피…의자 던지며 막아 선 용감한 시
인천 남동구 구월동 복합상가 흉기 난동범을 시민들과 제압한 푸드코트 쌈밥집 사장 신인수(65) 씨. 이영기 기자
“4층 영화관에는 어린 사람들 많지. 칼 들고 올라가면 큰일 나겠다 싶었어.”
14일 오전 인천 남동구 구월동 복합상가에서 만난 상인 신인수(65) 씨는 전날 시민들을 상대로 묻지마 칼부림을 저지른 피의자 A씨를 막아섰던 상황을 이야기했다. 신씨는 손에 흉기를 쥔 채로 상가건물 2층 식당가를 휘젓고 다니는 범인을 의자를 들고 따라나섰다. 영화관이 있는 4층까지 오르면 어린 학생들이 다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자 고민할 틈도 없이 몸이 움직였다고 했다.
피의자 A씨가 4층 영화관 진입에 실패해 에스컬레이터를 돌아 내려오자 시민들과 힘을 모아 그를 의자로 눌러 제압했다.
범행이 벌어진 복합상가에서 20년 넘게 쌈밥집을 운영하는 신씨는 ‘무섭지 않았냐’는 질문에 “여기서 장사하는 사람이 그걸 보고 춤추고 있겠냐”며 “영화관으로 가기 전에 막혀 이 정도로 그친 게 다행이다”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지난 13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 흉기 난동 당시 신씨 등 시민이 4층으로 향하는 피의자 A씨를 향해 의자를 던지고 있다. 의자에 맞은 A씨가 휘청이는 모습도 담겼다. [인천경찰청]
인천 남동구 구월동 복합상가 3층에서 4층(영화관)으로 이어지는 에스컬레이터 옆 의자들이 정리돼 있다. 범행 당시 신씨와 시민들이 푸드코트에서 갖고 와 난동범 제압에 사용한 의자다. 이영기 기자
칼부림 현장에서 나선 건 신씨뿐만 아니었다. 식사를 하던 한 손님은 자기 넥타이를 풀어 흉기에 찔려 피를 쏟는 부상자를 지혈하기도 했다. 다른 식당 사장은 “밥 먹던 손님들이 너나 할 거 없이 나섰다”며 “지혈을 위해 천을 찾길래 빨아놓은 행주를 건넸다”고 말했다. 난동범을 잡겠다며 장우산 등을 손에 잡히는 대로 들고 쫓은 시민들도 있었다고 한다.
최초 피해 상황부터 목격한 백반집 사장 김모 씨는 “푸드코트 입구 쪽에 다이소 직원들이 식사하고 있었다”며 “나타나자마자 망설이지도 않고 흉기를 휘둘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 뒤로 손님들은 혼비백산 도망가거나 의자를 던지며 저지하는 상황이 이어졌다.
라면집 사장 최모(63) 씨는 “처음엔 의자를 집어던지고 소리 지르길래 싸움 난 줄 알고 지켜보는데 흉기를 휘두르는 걸 보고 남편과 조리대 밑에 숨었다”며 “남편이 나서겠다고 해서 끝까지 막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난동범이 주로 여자만 쫓는 거 같았다”고 덧붙였다.
최씨는 “딸이 어제 소식을 듣자마자 가스총을 주문했다고 하더라”며 “오늘도 청심환을 먹고 출근했다. 작은 소리만 나도 놀란다”고 했다.
경찰은 그 직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A씨를 넘겨받아 검거했다.
경찰은 이씨와 나씨, 신씨 등 당시 5명의 시민이 철제 의자 등을 들고 A씨와 맞선 것으로 파악하고 이들에게 포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경찰은 A씨 제압에 나서 피해가 확산하는 걸 막은 시민들에게 포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인천광역시도 이들 시민들에 대한 정부 포상도 요청했다.
지난 13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 복합상가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A(59) 씨. 시민들에게 제압된 후 경찰에 체포된 사진. 의자 등에 맞아 얼굴에서 피를 흘리고 있다. [SNS]
경찰은 A씨의 범행 동기에 대해 집중 수사하고 있다. 이날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조사에서 “치료받은 병원에 대한 불만이 있었고 병원 측의 신고에 따라 경찰 수사를 받게 된 데 불만이 있었다”고 진술했다.
그는 또“(신고에 따른 불만을) 사회적으로 알리고 싶어 관심을 끌 목적으로 범행했다”며 “대상을 특정하지는 않았고, 나보다 힘없어 보이는 사람을 골랐으나 살해할 목적은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A씨는 인천시 계양구에 있는 모 병원에서 무좀 치료를 받았지만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지난 8월부터 병원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여왔다.
경찰은 프로파일러 조사관 3명을 투입해 범행 동기에 대한 A씨의 진술을 검증하기로 했다. 남동경찰서는 이날 중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지난 13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 흉기 난동 당시 신씨 등 시민이 4층으로 향하던 피의자 A씨를 의자로 눌러 제압하는 모습. [인천경찰청]
전날 흉기 난동으로 크게 다친 8명은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8명 중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1명은 전날 응급수술을 받고 심장박동이 돌아왔으나 의식 불명으로 자가호흡은 힘들어 현재 기계호흡에 의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709367?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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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이사람은 막은사람이 아니라 도망갔다는거 아님? 칼 안들었으면 비튼건데 칼들어서 못했다는거자나
- 만갤러쌈(싸움)밥집
- ㅇㅇ국평오 X발멍청이자식야
- ㅇㅇ강한용사
- ㅇㅇ뒤에 마스터 소드 뭐노ㅋㅋ
- 요새도시X발 뒤에 칼방패 있잖아
- ㅇㅇ니들은 휘두르지 말고 의자로 막으면서 거리만 벌려라
- ㅇㅇ의자를 휘두르면 거리이득이 없잔여
- ㅇㅇ와 ㅈㄴ 위험했네
- 요새도시쾌남 인정한다
- ㅇㅇ이사람 인스타 보니 한쪽팔 이레즈미 있던데 다시는 문신충을 무시하지마라!
- ㅇㅇ집단폭행 인권위가 반드시 엄벌합니다
- Shamanㄴ과잉진압 ㅇㅈㄹ ㅋㅋ 저런 건 그자리에서 죽여도 무죄지
- ㅇㅇ서양이면 샷건맞았어
- ㅇㅇ발 잡아 끌어 눕히고 양팔 못쓰도록 분질러버렸어야지
- ㅇㅇ뇌절오지네 애자식만 목숨아니고 성인도 목숨소중한데 감히 애자식건드리려고해? 분위기 조장 X발 존X역겹다
- ㅇㅇ그래 그래 이게 한녀지
- ㅇㅇ인류애 충전하려다가 다시 혐오도파민 쫙도노 ㅋㅋㅋ
- Shaman마라탕 처먹고 낙태를 하며 웅앵폐미년
- ㅇㅇ식당이 개가 왜있음?
- 일해라튀기려고
- ㅇㅇ추천!!!
- ㅇㅇ쌈밥먹고 쌈만 했노
- ㅇㅇ뒤에 활이랑 칼 있음
- ㅇㅇ민사 넣는건 자유라 어쩔수없어도 판결에서 다 나가리다 비상시 구조활동중 성추행 판결도 없다하더만 이상한 도시전설만 퍼짐
- Diogenes싸움을 잘하셔서 쌈밥집을....
- Shaman범죄자 면상을 까라고 좀 X발련들아
- ㅇㅇ체어샷으로 갈겼으니까;;
- ㅇㅇ피떡갈비됐노
- 롤갤러한녀들은 한명도없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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