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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문제는 캐릭이 아니라 구단 수뇌부의 무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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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ardian]

맨유의 문제는 캐릭이 아니라 구단 수뇌부의 무능이다

 

감독을 경질한다고 그를 선임하게 만든 문제들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어쩌면 이번만큼은 다른 방법을 시도해볼 가치가 있지 않을까.

 

image.png [가디언] 맨유의 문제는 캐릭이 아니라 구단 수뇌부의 무능이다
[리즈 원정에서 1-1로 비긴 뒤 프리미어리그 13위에 머물러 있는 마이클 캐릭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사진: Adam Vaughan/EPA

 

바니 로네이 (Barney Ronay)

Analysis

2026년 10월 18일 20:56 (영국 현지시간)

 

엘런드 로드에서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TV 카메라는 관중석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생각에 잠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고경영자 오마르 베라다의 모습을 한동안 비췄다.

 

바라건대 베라다가 그 순간만큼은 약간의 관용을 베풀고, 감독을 겨눈 산탄총을 다시 집어넣기로 결심했기를 바란다.

 

여기 감독을 선임한 사람이 있다.

 

감독을 경질하는 사람도 바로 이 사람이다.

 

앞서 자신이 경질해야 했던 두 감독을 선임하거나 재선임한 사람도 이 사람이다.

 

베라다는 상업 수익을 늘리는 능력을 인정받아 맨체스터 시티에서 데려온 인물이다. (네, 알겠습니다. 이제 그만 웃으세요.)

 

그리고 그는 이곳에서 실질적인 권한을 가진 다른 모든 사람과 마찬가지로, 기이할 정도로 누구도 책임을 묻지 않는 무풍지대에 살고 있는 듯하다.

 

벌어들이는 수익과 경기 결과를 비교했을 때 세계에서 가장 형편없이 운영되는 구단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물론 터치라인에 세워둔 가장 최근의 희생양을 다른 이름으로 바꾸면 된다.

 

지금으로서는 어렵게 얻어낸 승점 1점이 이미 예정된 그 비상 대응을 잠시 막아내기에 충분할지도 모른다.

 

카우보이 보안관들은 물러나라.

 

파란색과 흰색 경찰차도 철수시켜라.

 

물론 다음 리그 일정에 본머스, 첼시, 애스턴 빌라, 리버풀이 기다리고 있으니 머지않아 다시 리 하비 오스월드를 체포하러 나설 시간이 올 것이다.

 

뭐라고요?

 

아, 그렇군요. 그럼 무덤에서 다시 파내면 되겠네요.

 

다시 체포하세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말입니다.

 

저 '단독 범인'들, 이 감독판 '마법의 탄환' 장사꾼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지배력'을 무너뜨리지 못하도록 누군가는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리 하비 오스월드·마법의 탄환: 1963년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의 단독범으로 지목된 오스월드와 '단일 탄환 이론'을 가리킨다. 기자는 감독 한 명에게 부진의 책임을 돌리고 감독 교체를 만능 해결책처럼 여기는 태도를 이 사건에 빗대 풍자한다. (역자 주)

 

이번 리즈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는 두 가지 이야기가 동시에 펼쳐진 경기였다.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한 수준의 선수들을 보유한 두 팀이 맞붙은, 좋고 팽팽한 경기였다. 결과적으로 1-1 무승부는 공정한 결과였다. 물론 리즈가 좋은 경기를 펼쳤고, 아마 승리했어야 했을 것이다.

 

하지만 당연히 리즈가 이 경기의 주인공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대신 이번 경기는 시작하기 전부터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무언가로 규정돼 있었다.

 

마이클 캐릭의 미래를 결정할 신임 투표 말이다.

 

일주일이나 이주일 정도의 처형 유예가 될 수도 있었다. 아니면 '슈퍼 선데이'의 TV 카메라 앞에서 또 한 번 생중계되는 총살형이 될 수도 있었다.

 

이번 시즌 맨유 감독석에서 캐릭의 이미지가 변해가는 과정에는 예상할 수 있었던 싸구려 희극 같은 분위기가 있었다.

 

승리할 때 그토록 칭찬받았던 특징들이 패배할 때는 치명적인 결점으로 바뀔 것이라는 사실은 처음부터 뻔했다.

 

블레이저 재킷, 티셔츠, 날렵한 턱선,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차분함까지.

 

열정은 어디 있는가? 팔을 휘저으며 지시하는 모습은? 멋지게 재단된 셔츠 칼라의 향연은 어디 갔는가?

 

엘런드 로드에서 캐릭은 후반전 맨유가 동점을 허용하고 때로는 상대에게 압도당하는 동안 그저 기진맥진해 보였다.

 

수염은 조금 더 덥수룩해졌고, 머리는 헝클어졌지만 여전히 길게 쓸어넘겨져 있었다.

 

그 모습은 마치 수평선 너머에서 다가오는 쓰나미를 바라보며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인, 용감하지만 살아남을 가망이 없는 예인선 선장 같았다.

 

승점 1점을 얻은 맨유는 리그 13위에 머물렀고, 끔찍한 시즌 초반의 흐름을 뒤집기 위해 여전히 고군분투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경기는 두 사람에게 좋은 경기였다.

 

첫 번째는 캐릭이다.

 

캐릭이 감독직에 있다는 사실 자체가 구단의 문제 가운데 하나라고 인정하더라도, 현재 맨유를 괴롭히는 문제들을 만들어낸 사람은 결코 캐릭이 아니다.

 

마이클 캐릭을 선임한 사람은 마이클 캐릭이 아니다.

마이클 캐릭을 경질한다고 해서 그를 선임하게 만든 문제들이 해결될 수는 없다.

오히려 그런 문제들이 더 오래 이어지도록 만드는 데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캐릭이 궁극적으로 어느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는 감독인지는 별개의 문제다.

 

적어도 이번 한 번만이라도 다른 방법을 시도해보기 위해 그를 유임시킬 가치는 분명히 있지 않을까.

 

image.png [가디언] 맨유의 문제는 캐릭이 아니라 구단 수뇌부의 무능이다
[리즈전을 관중석에서 지켜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축구 디렉터 제이슨 윌콕스(가운데)와 최고경영자 오마르 베라다(오른쪽)] / 사진: Annabel Lee-Ellis/PA

 

이번 경기는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에게도 의미가 있었다.

 

맨유가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친 뒤 부상으로 교체됐지만, 주중 구단 수뇌부를 비판하며 내놓은 이른바 '논란의 발언'(다시 말해, 필자가 보기에는 '전적으로 옳은 발언')이 정당했다는 점도 이번 경기에서 드러났기 때문이다.

 

맨유가 전반전에 보여준 활기찬 경기력은 이 문제의 한쪽 측면을 분명하게 드러냈다. 선수들은 적어도 자신들의 능력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는 감독을 지지하며 헌신하고 있었다.

 

그러나 후반전은 다른 한쪽 측면을 보여줬다.

 

이 선수단은 여전히 서로 어울리지 않는 조각들을 오려 붙여놓은 듯한, 균형이 무너진 팀이라는 것이다. 현재 리그 7위에 올라 있을 자격이 충분한 리즈처럼 강한 압박과 활동량을 갖춘 상대를 만나면 언제든 무너질 수 있는 팀이다.

 

문제들은 너무나 명백해서 굳이 다시 이야기할 가치조차 없을 정도다.

 

하지만 그래도 한번 이야기해보자.

 

세계에서 세 번째로 부유한 구단이 후반전에 포백 수비수 네 명 가운데 세 명을 원래 포지션이 아닌 자리에서 뛰게 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시절 영입된 해리 매과이어는 여전히 맨유에서 순수한 수비 능력만큼은 가장 뛰어난 선수다.

 

하지만 선수 생활의 현 단계에서 매과이어는 사실상 반바지를 입고 사람 모양을 한 단단한 원목 장롱이나 다름없다.

 

어느 경기에서든 가장 느린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수비 공간을 넓게 커버할 수도, 높은 수비라인을 유지할 수도, 상대의 재역습에 취약해지지 않으면서 역습에 나설 수도 없다.

 

그러니 행운을 빈다, 여러분.

 

위스키와 장전된 권총을 한꺼번에 쥐여준 것이나 다름없는 선수단을 안겨준 오마르가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도 잊지 마시길.

 

이런 문제는 하프타임 이후 고통스러울 정도로 분명하게 드러났다.

 

마르티네스가 빠지고 누사이르 마즈라위가 투입됐다. 리즈는 동점골을 넣었다. 전술적 구조를 생각하면 애초에 피할 수 없었던 골처럼 느껴졌다.

 

리즈는 계속해서 자신들의 오른쪽 측면에서 공간을 찾아냈다. 때로는 리즈의 슈팅이 마치 아이들이 차고 문에 공을 냅다 차대듯, 맨유 골문 뒤 관중석까지 쉴 새 없이 날아갔다.

 

경기가 끝났을 때 리즈는 점유율에서도 앞섰고, 유효슈팅도 더 많이 기록했다.

 

무엇보다 리즈는 반대편에 서 있던 과거의 영광을 전시하는 이동식 박물관보다 훨씬 행복해 보였고, 조직적으로도 더 잘 갖춰진 팀처럼 보였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이 모든 일이 완전히 논리적인 결과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것은 수수께끼가 아니다. 귀신 들린 집도 아니고, 불길한 주술이 걸린 장소도 아니다.

 

우리는 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관해 그렇게 많은 이야기를 하는가?

이유는 뻔하다.

맨유는 잉글랜드 축구에서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는 구단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이유는 따로 있다.

 

이것이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의 자원 낭비이자, 매주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최고 수준의 무능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물론 마이클 캐릭을 경질할 수도 있다. 하지만 달라지는 것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 대신 이번에는 에디 하우를 데려와 한동안 망가뜨려보자.

 

그러나 지금까지 확인된 증거들은 이곳에서 경영 의사결정을 내리는 사람들 모두가 자신이 상대하는 문제를 감당할 능력도, 제대로 대처할 능력도 부족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치 폐업을 앞둔 낡은 번화가 체인점처럼 느껴지는 데는 이유가 있다.

 

입구에는 퀄리티 스트리트 초콜릿 상자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고, 여성 속옷 코너에는 쥐가 돌아다닌다.

 

그리고 머지않아 알바니아 출신 자금세탁범들이 운영하는 임시 전자담배 가게로 바뀔 운명인 그런 가게 말이다.

 

이 구단이 이토록 형편없이 운영되는 것처럼 느껴지는 데는 이유가 있다.

 

실제로 형편없이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image.png [가디언] 맨유의 문제는 캐릭이 아니라 구단 수뇌부의 무능이다
[주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뇌부를 비판했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리즈전에서는 전반전을 마친 뒤 부상으로 교체됐다] / 사진: Phil Noble/Reuters

 

글레이저 가문이 구단 운영의 세부적인 문제들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다. 경기장에서 어떤 성적을 거두든 그들에게 맨유는 훌륭한 투자 대상이었다. 그들은 구단이라는 자산을 극한까지 쥐어짜왔다.

 

짐 랫클리프 경 역시 자신이 바로잡겠다고 약속했던 구체적인 문제들에 관해서는 동네 펍에서 술을 마시며 떠드는 수준으로 앞뒤가 맞지 않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다.

 

그가 직접 앉아서 맨유의 '축구 스타일'을 무엇으로 할지 결정하겠다고 했던 때를 기억하는가?

 

그 계획은 지금 얼마나 잘 진행되고 있는가?

 

그 대신 캐릭에게 남겨진 일은 끊임없이 교체돼온 구단 운영진들이 영입한 선수들로 선발 명단을 이리저리 조합하는 것이다.

 

이번 맨유에는 에릭 텐 하흐 감독 시절 영입한 수비수 네 명이 있었다. 후벵 아모림이 영입한 선수 두 명도 있었고, 안개에 가려진 먼 옛날처럼 느껴지는 솔샤르 시대의 선수 두 명도 있었다.

 

물론 랄프 랑니크 체제에서 영입된 선수는 없었다.

 

그런데 랑니크가 영입하고 싶어 했던 선수들은 엘링 홀란드, 루이스 디아스, 훌리안 알바레스였다.

 

전부 지나치게 합리적으로 들리는 이름들이다.

 

하나의 조직은 많은 사람의 손을 거쳐 만들어질 수 있다.

 

하지만 그 손들 가운데 너무나 많은 사람이 '업계 최고'는커녕, 어느 반에 넣어야 할 수준인지조차 알 수 없는 사람들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 디렉터 존 머터프는 현재 아탈란타에서 글로벌 개발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아탈란타는 2만 4,000석 규모의 경기장을 갖고 있고, 세계적인 영향력은 거의 없는 구단이다.

 

한편 감독들을 자르는 베라다는, 정작 자기 자신의 업무가 자신이 저지른 실수의 결과를 수습하는 일에 집중돼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도, 해고의 칼날만큼은 자신에게 절대 닿지 않는 인물처럼 보인다.

 

맨유는 아마 올해가 끝나기 전에 현재 감독을 경질할 것이다. 이 기계가 작동하는 방식이 원래 그렇기 때문이다.

 

이 조직은 언제나 자기 자신과 경영진 자리에 앉은 사람들에게 월급을 조금 더 받을 시간을 벌어주려고 한다.

 

안은 텅 비고 녹슬도록 방치된 조직이다. 그럴듯한 유행어만 앞세운 채, 갈색 포장지와 끈으로 겨우 이어 붙여 버티는 조직이다.

 

자, 다시 마이클의 차례다.

다음 주에도 만나자. 어쩌면 그다음 주에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리고 그때도 똑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을 것이다.

 


 

출처: The Guardian

 

https://www.theguardian.com/football/2026/oct/18/manchester-united-michael-carrick-omar-berrada-leeds-premier-league

 

추천 부탁드립니다.

💬 네티즌 반응 (57개)

이XXXXX해역습을 해도 기대가 안되는 팀
가X총체적난국
↳ 라XXX크↳ 캡XXXX혼님에게 답글시티에서 스파이심어놓은듯
↳ 김XXXXX1↳ 캡XXXX혼님에게 답글진짜 우드워드가 나았다
↳ AXXXXXXr↳ 캡XXXX혼님에게 답글와 우드워드가 낫다는 소리나올 정도임?
진짜 개씹창났네
셀Xhttps://m.fmkorea.com/10453253023
걍 인수이후 승률 보면 더 심각해졌음
안그래도 부채덩어리인데 새구장지으면 더 답없어질듯
↳ KXXXy↳ 유X콘님에게 답글치트키로 뻥튀기된거야 ㄹㅇ
맨XXXXX시캐릭 보드진 둘 다 문제지 뭐
hXXa선수는 맨유만 원하는 선수 산다면서 수뇌부들이 팀에 대한 애정이 없음
올X보드진 잘못이 캐릭 잘못보다 훨씬 크다고 생각은 함
근데 시발 경기 운영을 너무 병신같이 못해서, 캐릭 무죄는 절대 아님
갈XX!루크쇼는 사실상 국대가 클럽소속아니누
무XX지가장 큰 문제가 보드진인 건 당연히 맞음. 근데 그렇다고 캐릭을 무작정 옹호하기엔 현 자원도 잘 못 써먹고 있는 중이긴함. 물론 선수단 구리긴 한데, 이렇게 꼬라박는데 감독 잘못 없다고 할 수는 없음
표XXX터보드진 무능에 병신인건 당연한데 캐릭도 무능임
치XXX라팬들의 잘못은 없나?
쿠XX양자 이제 누가 또 총대맬래? 급식아 니가 함 가자.
시XXXX브감독 경질하는 타이밍을 참 병신같이 잘 잡음
대단함
하XXX나아무리 보드진 병신이여도 맨유스쿼드로 헐시티한테지고 풀럼에버튼 퇴장당한토트넘 리즈 이런애들한테 비비는거가 말안됨
원하는선수 안사줬다고?
에버튼 풀럼 이적시장은 맨유로따지면 브페뺏기고 시작한건데 ㅋㅋ
캐릭도 재앙맞아
↳ 갓X슨↳ 하XXX나님에게 답글빌라 유출보면 뭐 ㅋㅋ
갓X슨감독선임하는것도 보드진이긴하니까. 돈쓰는건 재정상황알면 이해안되는건아님
원XXXXX더이범 여름이적 시장에서 틸망 안산 살 돈으로 만잠비 올인해서 하이재킹 하고 왼풀백 한명 구했어야 했음...
잃XXX크다 알잖아 걍 보드진, 캐릭 둘다 무능이야 캐릭도 개씹재앙이더만ㅋㅋ
김XX.보드진만 문제는 아니고 캐릭도 문제긴 하지
텐XXXXX깔캐릭도 재앙임
웅XX쿄걍 아무리 봐도 브페 문제 같은데 아모림 부터 해서 체질개선 하려고 해도 안되는 이유가 다른게 없음
↳ 탈XX솔↳ 웅XX쿄님에게 답글타탐팬이지만 그건 마치 닭집 우승 못한게 손흥민 때문이라는거랑 같은 발언이라고 봄
↳ 웅XX쿄↳ 탈XX솔님에게 답글맨유는 토트넘과 차원이 다른 체급임
↳ 탈XX솔↳ 웅XX쿄님에게 답글차원이 다른 체급인건 인정하지
근데 근 몇년간 성적은 맨유나 트넘이나 다를게 있나
그냥 과거 명성 얘기를 하는건가
↳ 웅XX쿄↳ 탈XX솔님에게 답글다르지 토트넘은 손흥민 영입하기 전에도 우승과 거리가 있던 팀이고 맨유는 그게 아니니깐
↳ 탈XX솔↳ 웅XX쿄님에게 답글맨유가 더 급 높은 클럽인 건 알겠는데 최근 성적 얘기하는데 과거 명성 들고 오는 건 그냥 논점 흐리는 거 아닌가?
걍 님은 맨유팬들도 싫어하는 무지성 브페 까인듯
↳ 어XXXXXX민↳ 웅XX쿄님에게 답글차원이 다른 체급이라기 지금 토트넘이랑 비슷한 수준에 손흥민 전성기때 스쿼드는 지금 맨유보다 한급은 위
↳ mXX1↳ 웅XX쿄님에게 답글솔직히 요번시즌 브페 개처못해서 빼버리고싶은데
↳ 탈XX솔↳ 웅XX쿄님에게 답글난 브페보다 달로 얘가 저렇게 오래 맨유에 남아있을 앤가 싶음
분XX귀확실한건 이네오스 들어오고 성적 더 안좋다는거임 책임지고 이제 큰그림 그리는사람들 바꿔야지
탈XX솔타팀팬 입장에서도 이정도 메가클럽에서 이번 여름 이적시장 애매한 애들 3명 영입은 충격이긴 했음ㅋㅋ
↳ 영XX작↳ 탈XX솔님에게 답글작년에 돈 다 썻나 봄

작년 맹구 영입은 ㄹㅇ 퍼거슨 시대 이후
가장 잘한 영입 시즌으로 봤음

맹구는 항상 여름 이적 시장 ㅈㄴ 못해서
현X금몇년째 반복이냐..
육XX면근본적인 원인은 맞긴하지
폭X범뭐 맨유 프론트 무능은 이미 진즉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새삼스레 왜이래 ㅋㅋ
난X백번 양보해서 발레바는 그렇다쳐도
루이스 홀은 어떻게든 데려왔어야 했음
lXXXXl캐릭은 챔스보내고 꼬꾸라진다치면 본인번거 까먹는건데 저 보드진 개새끼들 순수씹창 시발
난X쿠냐-세슈코-아마드
브페-마이누-발레바
쇼-리산마-데리흐트-마즈라위 베스트 라인업만 보면 그렇게 약한 맴버들이 아닌데 한번도 못 본게 문제
선수들이 전설의 포켓몬임
뉴XX응병신새끼들 이네오스보다
카타르 자본을 들여왔어야지
비응신 새끼들이 돈도 없으면서 왜 들어온거임??
병신들이 선수보강할때 계속 시발 눈치만 쳐보고 있네
우XXXXX당보드진이 무능하니
영입도 그렇게 하고
캐릭을 더 쓰고 있겠죠..
그리고 선수들은 왜이렇게 부상이 잦은지..
먹XX래선수 안사줬다고 입털기에는 작년, 올해만해도 검증된 자원 데려왔는데..;;; 쿠냐 세슈코, 음뵈모, 브레 1,2선에 마이누, 발레바 3선 후보로 산투스, 유리면 됐구만.. 아직 루크쇼, 달로, 맥과, 리산 쓸만함.. 버릴 정도 절대 아니다. 당장 과다 실점나서 진 경기도 없구만... 그냥 캐릭이 전술이 변동성이 없으니 간파당하고 내리막인거지. 지금 선수진으로 문제 없음. 지금 딱히 꿀 매물 감독도 없구만;;; 캐릭 버리면 걍 토튼넘 꼴나는거임. 올해까지는 계속 기회줘봐도 됨.
↳ 난X↳ 먹XX래님에게 답글발레바,안산이 어캐 검증된 자원임?
발레바는 지난시즌 폭망이고 안산은 프랑스 리그만 뛰고
리산마,매과 둘다 못해요. 달롯? 엠창이에요 루크쇼? 전설의 포켓몬이에요
↳ 먹XX래↳ 난X님에게 답글벨라바 고점 찍어봤고 젊은데 충분히 꿀매물이지. 당장 경기나와서 중원장악력 바로 보여주더만... 그리고 리산마, 맥과가 왜 못함? 실점 존나 안주더만.. 무슨 맨유가 레알마드리드인줄아나 바로 월클 수비수, 풀백이 오게;;;
↳ 난X↳ 먹XX래님에게 답글발레바 이정도로 잘하는건 결과론이고
올시즌 경기 보면 그런말 안 나오는데
↳ 먹XX래↳ 난X님에게 답글아직 충분히 지켜볼수있는 나이고 쓸만하지. 그렇게 소리치던 페르난데스 토튼넘가서 꼴지임.ㅋㅋㅋ 아무것도 못하더만.. 뭘.. 나올때마다 에너지레벨 보여준것만 해도 지켜볼만하지.. 그리고 올시즌 경기자체가 브페가 팍죽어도 못하는거지 다른애들은 아직 쓸만함..
↳ 난X↳ 먹XX래님에게 답글발레바 말한거 아니고
맨유 수비진 말한거긴함
님 말대로 발레바는 지켜볼만 하다 쳐도 수비진은 잘한애가 있나?? 레알이랑 비교할 필요 없이 매과는 다시 못해지고 리산마는 빌드업 원툴임
↳ 먹XX래↳ 난X님에게 답글그러니깐 위에 맞했잖아. 리산, 맥과 다음으로 잘하는 매물이 어디있냐고.ㅋㅋㅋㅋ 막상 생각나는 애들있음? 지금 경기만 봐도 수비 불안정보다 골을 제대로 못박아넣는 감독 전술문제지.. 무무무무만 나온게 문제인데. 수비가 안정되지 않으면 무가 아니라 패패패만 나옴.
↳ 웅XX쿄↳ 먹XX래님에게 답글전술 바꿈 근데 차이점은 지난 시즌은 다른팀들 힘들때 맨유는 이미 초반에 다떨어져서 후반기에 웰빙 모드였다는거고
iXXXXXl에버튼과 맨유의 문제가 되게 비슷한 듯. 좆버튼 제일 큰 문제가... 풀백 퀄이 처참하단 건데 맨유도 풀백 퀄이 쓰레기 수준임. 아니 느릿한 쇼가 주전인게 말이 되냐??? 뭐 미들 자원이 문제라는데 사실 미들 자원을 서포트할 풀백 퀄이 더 문제라고 본다.

씨발 달롯 같은 새끼가 250 경기 뛰는게 말이 되냐?? 달롯 진작에 팔고 더 좋은 선수 데려와야지 븅신들

그리고 쇼도 예전 같지 않게 ㅈㄴ 느리더만. 당장 바꿔야 함. 풀백이 좋으면 ㅈ좋은 패스 옵션이나 공격 옵션이 하나 생겨서 미드필더에게 여유가 생김. 근데 풀백이 쓰레기니 가운데로만 해결하려고 하니 막기가 쉽자나..
↳ 난X↳ iXXXXXl님에게 답글달롯이 서브로는 ㄱㅊ은 자원이라 보는데
주전으론 냉정하게 낙제임
안X재맨유 팬들은 다 알지 ㅋㅋ
물론 감독 영향도 있지만 글레이저 십새끼들이 맹구 만들었음
갸XXX악확실히 이런거보면 감독 이렇게 민심 안좋아지는건 ㄹㅇ 순식간이네..
분명 퍼거슨 세이브 파일 드립 나올때까진 좋았는데 ㅋㅋㅋㅋ
공XXXXXX자맨유 축구의 문제점?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대XXXXX마캐릭은 저번 시즌에도 경기력은 별로였어서 크게 기대 안했음 선수보강이라도 제대로 해야 했는데 이쯤되면 내년에도 홀 못데려올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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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타구 감상
👤 바루데여 📅 2026.10.20 👀 조회 0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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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점 만드는 박재현의 적시타ㄷㄷㄷㄷ
👤 PPAOE 📅 2026.10.20 👀 조회 0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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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무시 세레머니 ㅈㄴ 멋있네 ㅋㅋㅋㅋㅋ
👤 바루데여 📅 2026.10.20 👀 조회 0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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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다렉 강등과 존나 큰 벌금이 부과될 전망임
👤 KEeep 📅 2026.10.20 👀 조회 0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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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릿의 학살자 약속왕 대전 황선홍 감독
👤 루루웨도 📅 2026.10.20 👀 조회 0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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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은 에메리 경질 후 포체티노와 진지하게 협상했다.
👤 루루웨도 📅 2026.10.20 👀 조회 0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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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기를 박는 카미네로의 투런 홈런 !!!!! ㄷㄷㄷㄷㄷ
👤 PPAOE 📅 2026.10.20 👀 조회 0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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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를 정조준하는 팔라시오스의 선제 2타점 적시타 !!!!!
👤 로루디다 📅 2026.10.20 👀 조회 0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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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초 1000승 단장 김태룡을 떠나보내며
👤 루루웨도 📅 2026.10.20 👀 조회 0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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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리그 첫 승리를 거두는 토트넘! 승리 열차 출발합니다!
👤 로루디다 📅 2026.10.20 👀 조회 0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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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문제는 캐릭이 아니라 구단 수뇌부의 무능이다
👤 로루디다 📅 2026.10.20 👀 조회 0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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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vs 코번트리 시티 라인업
👤 로루디다 📅 2026.10.20 👀 조회 0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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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꼴찌팀 새벽 4시 경기보는 닭돌이들보다 대가리 더 깨진 사람
👤 바루데여 📅 2026.10.20 👀 조회 0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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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토란 FC, 던컨 퍼거슨 감독 선임.
👤 PPAOE 📅 2026.10.20 👀 조회 0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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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브라위너, 나폴리의 골칫거리가 될까?
👤 바루데여 📅 2026.10.20 👀 조회 0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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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은 브라질 대통령 후보가 자신의 섬을 빼앗았다고 주장함
👤 루루웨도 📅 2026.10.19 👀 조회 0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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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 첫날 후기
👤 PPAOE 📅 2026.10.19 👀 조회 0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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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타: 마두에케가 A매치 휴식기 이후 달라졌다.
👤 KEeep 📅 2026.10.19 👀 조회 0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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