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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있는 유부녀를 너희 나라 불태운다고 협박해서 강간했던 나폴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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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년, 나폴레옹은 제 4차 대 프랑스 동맹 전쟁에서 프로이센을 격파하고, 프로이센을 돕기 위해 오는 러시아군과 싸울 준비를 하고 있었음. 이 과정에서 나폴레옹과 프랑스군은 폴란드에 진입하게 됨. 





당시 폴란드는 러시아-오스트리아-프로이센에 3분할 되어서 나라가 사라져 있던 상태였고, 때문에 방금 프로이센을 격파하고 이제 러시아와 싸우려고 하는 나폴레옹을 해방자처럼 환영했음. 나폴레옹 본인도 이걸 즐기며 폴란드의 주요 계층을 끌어 들였고. (정작 나폴레옹은 그렇게 환심만 사고 이용하고 다른 열강들하고의 관계만 고려해서 폴란드 해방 안함)






여하간에 그렇게 열렬한 환호 세례 받으면서 뽕 채우던 나폴레옹의 눈에 여자 한명이 눈에 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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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뒤로크. 일루 와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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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측근이었던 궁정대원수 뒤로크



"부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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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내가 쓱 본 여자 있는데... 저 여자. 무슨 말인지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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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찾아보겠습니다."









(한참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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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폐하. 그 여자가 누군지 알아냈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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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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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있더라구요. 남편이 늙은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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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발레프스카는 당시 18살이었고, 16살에 나이 많은 노인이었던 지역 백작 영주 남편과 결혼해서 아이도 낳은 여자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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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폴란드 친구들. 내가 할말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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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민족주의자들 대표였던 포니아토프스키




"아이고, 폐하. 무슨 일이십니까? 폴란드 귀족들이 폐하를 환영하기 위한 무도회도 준비했으니,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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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건 좋은데 말야... 좀 내가 걍 뭔가 참석하기 그런 일이 있어서..


아, 그 젊은 백작 부인 말야. 그 부인이 참석한다면 혹시 나도 갈 수 있을지도 ㅎㅎ"










나폴레옹은 숨기지도 않고 대놓고 폴란드 민족주의자들에게 암시를 주자, 



믿을게 나폴레옹 뿐이고 나폴레옹을 구세주로 여기던 폴란드 지도층이 직접 늙은 백작에게 압력을 가함. 백작은 처음에는 명예 때문에 아내를 내주는걸 거절했지만 하도 주변에서 들볶여대자 결국 항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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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남편도 허락했으니 가서 황제 폐하 비위를 좀 잘 맞춰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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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창녀도 아니고 자식도 있는 유부녀인데 무슨 말이에요?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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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참 말귀를 못 알아먹네. 나라를 위해서 큰 일을 해야 한다니까? 폴란드 독립이 달려있다니까?


저 분이 우리 조국의 앞날을 쥐고 있다고!"







마리 발레프스카는 화들짝 놀라서 완강하게 싫다고 했지만 폴란드 민족주의자 대표들이 침실까지 들어와서 폴란드 독립이 어쩌고 하면서 크게 항변을 하면서 압박함.









결국 마리 발레프스카는 억지로 무도회에 나가게 되는데 일부러 보석 없는 옷에 파헤진 노출 없는 드레스에 수녀같은 흰 복장으로 무도회에 나가면서 항의 표시를 함. 





그러자 나폴레옹도 참석해서 그녀를 매의 눈으로 지켜보는데 거슬리는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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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 새끼 뭐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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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트랑. 나중에 나폴레옹이 몰락 한 후에 세인트헬레나까지 따라감. 정작 나폴레옹은 베르트랑을 대화 나눌 재미도 없는 그냥 군인 정도로 여겨서 별로 안좋아함)




나폴레옹이 눈독들일 만큼 마리 발레프스카는 실제로 매력적이었던지 무도회에 참석한 그녀에게 추파를 건네는 사람들이 있었음.



특히 베르트랑은 그녀 바로 옆자리에 앉아서 옷깃이 마리에게 닿을 정도로 가까이 붙어서 계속 말을 걸었는데, 그 모습을 보고 나폴레옹이 개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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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베르트랑. 너 일로 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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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부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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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브로츠와프에 있는 내 동생 제롬이 공성전 하고 있다니까 가서 합류해서 좀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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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바로 지금이요? 무도회 중인데...최소한 끝나고 가면 안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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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면 가 이 새끼야!"






그렇게 베르트랑은 여자에게 추근거렸다는 죄로 한참 무도회 즐기던 바로 그 순간 갑자기 전선으로 파견됨.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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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프랑스의 주요 정치가였던 탈레랑의 조카 루이 드 페리고르.





페리고르는 미남으로 유명했는데 그런 페리고르도 마리에게 관심을 보임. 



잘생긴 남자가 찍어놓은 여자에게 찝쩍거리자 나폴레옹이 다시 한번 배알이 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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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베르티에 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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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티에



"찾으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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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새끼 니 부관이지? 지금 당장 전선으로 쫒아버려"






그렇게 나폴레옹은 베르티에를 시켜 페리고르도 무도회 한참 즐기던 중에 폴란드 북동부 파슬레카 강에 있던 6군단으로 쫒겨남.







나폴레옹은 그러고 이후에 편지로 "내 눈에는 당신만 보입니다.." 이러면서 끈덕지게 구애함.



정작 마리는 답장 기다리는 시종에게 "보낼 답장 없어요." 하고, 


나폴레옹이 보석을 보내도 "내가 화대 받는 매춘부냐?" 하면서 보석을 깨서 던져버림.






그렇지만 무려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이 대놓고 구애하고, 


그거 주변에서 본 폴란드 귀족들이 끈덕지게 마리에게 "가서 조국을 위해 몸을 불사르라고!" 하고 매일같이 압박하자 결국 버티지 못하고 나폴레옹의 거처로 감.







그렇게 어거지로 밤을 보내는데 나폴레옹이 이제 애무를 하면서 매만지자 정신이 확든 마리는 나폴레옹을 뿌리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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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물빨 하다가 내팽겨쳐짐)



"아니 이 여자가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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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못하겠어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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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달아오르다가 거부당하자 머리 끝까지 빡침)





"야! 나도 순정이 있다. 니가 이런식으로 순정을 짓밞으면은, 나도 느그 폴란드 그냥 부셔버릴거야! 


내가 느그 나라 잿더미로 만들어버릴랴? 앙?!"





땅바닥에 시계를 존나 쎄게 던져서 박살남. 마리는 그 모습 보고 "악!" 하고 놀라서 기절함.







Peu à peu, il s'exalte ; feinte ou vraie, la colère lui monte au cerveau


Je veux, entends tu bien ce mot ? JE VEUX te forcer à m'aimer ! J'ai fait revivre le nom de ta patrie : sa souche existe encore grâce à moi. Je ferai plus encore. Mais songe que, comme cette montre que je tiens A la main et que je brise À tes yeux, c'est ainsi que son nom périra et toutes tes espérances, si tu me pousses à bout en repoussant mon cœur et en me refusant le tien.


Devant cette violence, ces menaces, cette montre brisée qui vole en éclats, la pauvre femme tombe roide sur le parquet...


Quand elle sort de son évanouissement, elle ne s'appartient plus. Il est là, près d'elle, essuyant les larmes qui, goutte à goutte, tombent de ses yeux.



차츰 그는 흥분하기 시작했다. 그 분노가 연기였는지 진짜였는지는 알 수 없지만, 격분한 감정이 그의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랐다.


“나는 원한다. 이 말이 무슨 뜻인지 똑똑히 알아듣겠느냐? 나는 네가 나를 사랑하도록 강요하겠다!


내가 네 조국의 이름을 되살렸다. 그 조국의 뿌리가 아직 살아 있는 것은 내 덕분이다. 


나는 앞으로 더 많은 일도 해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명심해라. 


지금 내가 손에 쥐고 네 눈앞에서 깨뜨리는 이 시계처럼, 네가 내 마음을 거부하고 네 마음을 내게 주지 않아 나를 끝까지 몰아붙인다면, 


네 조국의 이름도, 네 모든 희망도 그처럼 산산조각 나 사라지고 말 것이다!”


이토록 격렬한 행동과 협박, 산산조각이 나서 사방으로 흩어진 시계 앞에서 가엾은 여인은 마룻바닥에 그대로 쓰러졌다…….


그녀가 기절 상태에서 깨어났을 때, 그녀는 이미 더 이상 자기 자신의 것이 아니었다. 그는 그녀 곁에서 한 방울 한 방울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아주고 있었다.



프레데리크 마송-Marie Walewska









쉽게 말해서 기절해서 의식 잃었을때 강간했다는거임.



이건 마리 발레프스카의 회고에 의한 기록. 



나폴레옹은 세인트헬레나에서 다른식으로 회고하는데, 나폴레옹 본인도 그날 그녀가 저항했다는건 말하면서도



"그녀가 싫다고는 했는데 형식적으로 그런거지 ㅎㅎ" 하면서  무용담처럼 이야기함.









나폴레옹은 본부인인 조세핀, 이후 이혼하고 만난 마리 루이즈외에도 이런저런 여자 많이 만났고 


많은 여자들이 나폴레옹에게 얻을 게 있으니까 그 여자들도 적극적으로 대쉬했지만




마리 발레프스카는 이후 행보로 봐도 딱히 크게 나폴레옹에게 뭔가를 원하지도 않았던지라


"사실 좋으면서도 싫다고 한거다. 그 여자도 좋아했다니까?" 라는 말을 딱히 크게 믿음직하게 들리진 않음.










처음에 이런식으로 관계 맺은 마리는 이후 나폴레옹의 자식도 낳고 하다보니


그래도 정도 어느정도는 생겨서 헌신하려고 했지만






훗날 나폴레옹이 1814년에 연합군에 몰락하고 난뒤에 아직 신병이 확보되어 엘바섬에 가기전,  


낙담하고 있을때 위로해주러 멀리서 찾아와도





"혹시 오스트리아 황제 딸인 내 본부인 마리 루이즈가, 내가 다른 여자 만나고 있단 소문 들면 오려다가도 말지 않을까?"



싶어서 마리 발레프스카 안 만나겠다고함. (마리 루이즈는 이미 망한 나폴레옹에게 관심 끄고 절대 보러 안가고 이후 죽을때까지 못봄)







이후 나폴레옹이 엘바섬에서 탈출해서 또 날뛰다가 워털루 전투 이후 세인트헬레나로 끌려가서 진짜 끝장나고 난뒤에는, 마리 발레프스카도 재혼 하게되는데




그 소식을 들은 나폴레옹은 또 화를 벌컥 냄...



💬 네티즌 반응 (121개)

↳ 파X라↳ 빛XX명님에게 답글쟤네 나라, 안위를 위해 바쳐진 결과물인데 뭐 양심이 있으면 그래야지 ㅋㅋ
↳ 핸X픽↳ 타XX재님에게 답글엥 3세 조카아냐?
↳ 타XX재↳ 핸X픽님에게 답글ㅇㅇ 유전적 검사 결과

아니걸로 밝혀짐 즉 3세 엄마가 바람핀거

비스크마르크 에게 감사해야할 프랑스
↳ 빛XX명↳ 핸X픽님에게 답글어짜피 그 뻐꾸기의 집안은 대가 끊겼고 지금 보나파르트가는 나폴레옹 막내동생 제롬의 막내아들을 통해서 쭉 이어짐 ㅋㅋ
↳ 5XXXX호↳ 빛XX명님에게 답글이게 또 아이러니한 게 당대에는 무조건 나폴레옹의 아들로 인정받았음. 왜냐면 외모가 똑같아서

https://www.reddit.com/media?url=https%3A%2F%2Fpreview.redd.it%2Falexandre-colonna-walewski-napoleons-illegitimate-son-v0-f55mfw7pnwz71.png%3Fwidth%3D503%26format%3Dpng%26auto%3Dwebp%26s%3Db2e4789986b54588512d13c89b1fdc33cc7f4407
↳ 귀X↳ 5XXXX호님에게 답글ㅋㅋㅋㅋ 사진보니까 그냥 지 애비 빼다 닮았네
↳ 베XX어↳ 라XXXXXX스님에게 답글국가 부활이라는 대의를 위해 여자 한명 제물로 가져다 바친거지 뭐. 독립이라는 대의를 위해 만주 한인들 악독하게 착취하고 학살한 김좌진의 사례처럼 단순하게 미화할거리는 아님
[댓글이 수정되었습니다: 2026-10-20 13:40:03]
↳ 녀X↳ 라XXXXXX스님에게 답글뭐 귀족들은 다들 정략결혼 하다보니 애인 따로 두는 게 흔해서 그랬나?ㅋㅋ
↳ (XX)↳ 라XXXXXX스님에게 답글크킹하다보면 알게 됨 이 시발년들 무슨 뻐꾸기 킹즈도 아니고 존나 바람피고 몰래 애 싸지르고 있음
로XXX쉬ㅊㅊㅊ

저거 마리 발레프스가 초상화가 아닐걸요? 마리 루이즈 초상화 아님?

살짝 오류가 있는게 마리 발레프스카의 자서전에는 기절후 강간이라고는 안나옵니다.
나폴레옹이 빡쳐서 시계 집어던진걸 보고 마리가 놀라서 쓰러졌는데
이게 그냥 나폴레옹의 지랄에 자포자기하고 쓰러진건지, 실제로 의식을 잃고 기절한건지는 안나와요.
정황상 개지랄하는거 보고 놀란 마리가 굴복해서 "기절이 아닌 의식상태에서" 관계한게 맞을거 같기는 합니다.

그리고 1차퇴위때 마리의 방문 거절은 정치적인 고려가 있었다고 봐야죠.
저 상황에서 찬탈자,전쟁광,악마 보나파르트의 내연녀 방문은 마누라는 고사하고 전유럽이 좋아할 껀수를 제대로 던져주는 꼴이라...
[댓글이 수정되었습니다: 2026-10-20 12:06:08]
↳ CXXXXXX러↳ 로XXX쉬님에게 답글마리로 치고 구글 이미지 검색해서 별 생각없이 친거 잘못 올렸네
이미지 수정함
HXXXXXr협박 NTR물은 현실이 되면 안 꼴린다고...
↳ 추X망↳ HXXXXXr님에게 답글원래 그렇지...걍 X같음...
리XXX맇프랑스는 변태가 아니면 지도자가 될 수 없는 법이라도 있는 건가?
↳ 지XX장↳ 리XXX맇님에게 답글ㅇㅇ
프랑스왕의 정부는 유부녀만 가능함 ㅋㅋㅋ
↳ 아X모↳ 지XX장님에게 답글관우가 여기 태어났어야 하는데. 뮈라와 같이 돌격대장도 했을테고
↳ 수XXXXX7↳ 리XXX맇님에게 답글프랑스인들: 유부남녀가 애인이 없으면 비정상인데??
↳ 올XXXX3↳ 리XXX맇님에게 답글마크롱 : 그러게 나 빼고 다 왜 이러는지
지XX장다윗이 밧세바를 취하기 위해 '우리아' 한걸 욕할께 없구만 ㄷ
저짝은 진짜 원숭이새끼들 사는곳이네
↳ 베XX어↳ 지XX장님에게 답글나폴레옹은 '우리야'짓도 함 ㅋㅋㅋㅋ 이집트 원정 도중 부하 장교의 와이프인 폴린 푸레(웃긴게 이 여자가 이집트까지 온 이유가 남편하고 헤어지기 싫어서임) 따먹겠다고 남편을 파리로 보내버림

근데 남편은 도중에 영국한테 납치당했다가 이집트로 돌아오고 나폴레옹하고 뒹굴고 있는 와이프 보고 극대노하고 결국 와이프는 가정폭력 끝에 이혼하고 나폴레옹한테 갔으니 해피앤딩 해피앤딩
↳ 지XX장↳ 베XX어님에게 답글해피? ㄷㄷ
진짜 개새끼네 ㅋㅋㅋ
↳ CXXXXXX러↳ 베XX어님에게 답글몸 씹창나고 죽기 직전에도 성욕이 남아서
그 세인트헬레나까지 자기 수행하러 따라온 베르트랑의 마누라 어떻게 해보려고 하다가 거절당하자 앙심품고

"야 니 마누라 매춘부 같은년이다! 의사랑 붙어먹는 걸레같은년이다" 하고 베르트랑에게 부부관계 이간질 시도함;;
모XX탈짐승의 나라 짐승의 역사
↳ 혐XXXXXX판↳ 모XX탈님에게 답글ㅋㅋ그 게시판에 쓰면 이런댓 수백개 달리겠네
↳ 여XXX리↳ 모XX탈님에게 답글무식한 자지달린 여시년이 여길 왜 기어들어오노
↳ 혐XXXXXX판↳ 여XXX리님에게 답글그냥 프랑스 혐오에 눈돌아간 포텐견이지
중X인지금으로 치면
카리나는 벌써 애가 둘이고
장원영도 유부녀인 상태인거야

즉 나폴레옹이나 조조가 유부녀를 탐했던건
인증된 존예들만 만나겠다는거지
↳ 지XX장↳ 중X인님에게 답글[삭제된 댓글입니다.]
↳ gXXXXXXe↳ 지XX장님에게 답글유부녀 킬러로 유명한 조조도 사실 남편 없는 미망인만(두씨는 좀 애매하지만) 골라 잡았는데 나폴레옹은 진짜 중 진짜네요 ㅋㅋ
↳ 빛XX명↳ gXXXXXXe님에게 답글두씨는 실질적 이혼상태죠ㅋㅋㅋ 진의록이 딴집살림 차렸으니 ㅋㅋ
↳ 웅XX아↳ 지XX장님에게 답글진짜 대단하네
↳ 지XX장↳ 웅XX아님에게 답글미안 오류좀있어서 지웠음
↳ VXXXXX0↳ 지XX장님에게 답글NTR충이네 씨불 ㅋㅋ
↳ 지XX장↳ VXXXXX0님에게 답글ㅈㅅ 오류좀있어서 지웠음 유부녀가 많긴하데 적혀있는건 좀틀려서
펨XXX군(다소의역) 여자를 팔아서 독립을 쟁취한 창녀국가 폴란드 ㄷㄷㄷㄷ
↳ 혐XXXXXX판↳ 펨XXX군님에게 답글ㅋㅋ 최근까지도 이민자 존나 수출하던 거지들아님?
지들이 그 이민자면서 주제도모르고 티배깅ㅇㅈㄹ
국적 공짜로 줘도 안갈 놈들이
사XXX타조폴레옹
↳ 케X↳ 사XXX타님에게 답글정작 조조는 유부녀를 취한적은 없다 미망인만 취했을뿐
비XXXX비이 코르시카 난봉꾼 보나파르트야 어서 대 프랑스 제국 황제 나폴레옹 폐하 몸에서 나가거라
왕X위스님 한명 데려오겠다고 나라를 박살낸 부견 vs 미녀 강간을 위해 협박만 한 보나파르트 ㅋㅋ
누XXXXX요역사 알수록 이새끼들은 걍 파파괴잉ㅅ

한신, 나폴레옹ㅋㅋㅋ
↳ 타XX재↳ 누XXXXX요님에게 답글남옥 칭기즈칸 알렉산더 손책 관우 장비 도 그렇고

전투형 애들은 하나같이 인성 문제가 있음 ㅋㅋ
섹X인박애 입니다만?
↳ 비XXXX비↳ 섹X인님에게 답글저건 박아 잖아요
↳ 섹X인↳ 비XXXX비님에게 답글아차차
달XXXX스이런 일화 말고 부하 마누라 겁탈할정도 개방된 국가이니
무XXXXX봇나폴레옹이 막 엄청난 난쟁이는 아니라는데

얼굴 보면 존나 난쟁이 같음 ㄹㅇ
↳ 홈XX스↳ 무XXXXX봇님에게 답글딱봐도 ㅈ쟁이상
↳ 무XXXXX봇↳ 홈XX스님에게 답글저 면상으로 나폴레옹은 키가 그만큼 작지 않고 어쩌고 하니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들어먹히질 않음
엉XXX개진짜 개망나니네
HXXXXXXX나폴레옹 못 생김
캐XXXXXX장이미친불남충련
아X모관폴레옹 수준
소XXXXX사미친넘
fXXXa나폴레옹 시절이면 브레슬라우 아닌지 소곤소곤
그XXX에시발 짐승새끼네 ㅋㅋ
루XX오저 베르트랑이 프로게이머 베르트랑 그 가문임?
↳ oXXXX8↳ 루XX오님에게 답글그 베르트랑은 이름이 베르트랑
닉XXXXXX싫상당히 역겹군...
글XXXXXX웃프남충;
↳ 이X는↳ 글XXXXXX웃님에게 답글코르시카 촌놈은 프랑스인이 아니니 코남충 ㄱㄱ
토X삐프랑스럽네
에XXXXXX크조조도 아니 이건 좀 할듯
왕XXXXX욱이런미친 코르시카 난쟁이
섬XXXXX이왜 군주들은 유부녀들을
↳ 허X트↳ 섬XXXXX이님에게 답글검증되셨잖아~
↳ 빛XX명↳ 섬XXXXX이님에게 답글기미상궁이 맛봐서 독 없다고 확인된 음식을 먹듯이...
↳ 섬XXXXX이↳ 빛XX명님에게 답글ㅋㅋㅋㅋ보증된 품질인증서
전X찬나폴레옹 이 미친새끼
두XXX단조조 ㄷㄷ
파XXX트스페인 쳐들어가는거 보면 얘 외교도 진짜 최악
펙XXX타약탈의 어떤 나라
한XXXXX개권력을 가진 꽈추란...
노X삼ㅈㄴ불쌍하네
HXXXXXXd곽철용이야?
가XXXX바근데 유럽은 왕족 귀족끼리 불륜이 존나 흔해서 뻐꾸기가 한둘이 아니던데 걍 대놓고 존나함
페XXXXX비침착맨 방송에서 봤는데, 경매로 나온 나폴레옹 고추가 3.8cm였대. 부패하고 줄어들어서 그러겠지?
↳ 케X↳ 페XXXXX비님에게 답글애초에 노발기에 수분도 빠져있을텐데 뭐
유X랴애메뒤진 쓰레기 새끼네?
무XXXXXX스조조네 이새기
포XX덕역시 그 나라
창XXX지와 진짜 인격파탄인데
bXXXXXX5나~보
CXXXXXXf34이 노인이야...? 난 나가 죽어야겠구만 ㅋㅋㅋㅋㅋㅋ
↳ 오XX홍↳ CXXXXXXf님에게 답글문해력이 좀.. 16살에 여자가 결혼한거지 남자가 34살이란게 아니에용..
소XXXX드역겨운 새끼네
sXXXXXa너 세인트 헬레나 가자
사X나폴레옹 강1간썰은 개충격이네
알XXXXX홀프남충 이ㅓ미친새끼들
실XXXXX더정복욕에 미친새끼ㅋㅋㅋ
드X스강간 이후에도 개추했구나
kXXXXc불륜이고 뭐고 어쨌든 ㄱㄱ했잖아 개새끼네 ㅋㅋ
IXXXXXXI저시대에도
남자 외모가 별로면 섹스 안하고 싶어했구나.........
bXXXn그런데 저 당시에는 royal mistress라는 제도도 있었으니
용XX련파도 파도 괴담만 나오는 혐폴레옹
재XXXXX다개새끼네
원XXXXXX당으으~ 시벌
방XXXX토좆만한세끼가 성격도 ㅂㅅ이네
SXXXXa이거 완전 박정;;;;
왜XXX피이딴 게,영웅?
난XXXXXX코와 순정이네
케XXXX너쪼승상...
첨XX일예쁘니까 유부녀다
SXXXXe역사보면 느끼는게 앞에서 위대한 영웅인 척은 다 해놓고 정작 뒤로 하는짓은 씹찐따 열등감 덩어리인 하남자들이 ㅈㄴ많은듯. 오히려 그 열등감 때문에 이악물고 성공하는 건가 생각이 드네
HXXXXXXX전두환이랑 나폴레옹처럼 못 생긴 사람이 미인을 얻는 법은 나라를 뒤집어 엎는 수밖에 없다 여자들이 싫어해 그래서 불바다로 만드는거야
정X이 새기 이집트 원정때도 부하 아내 탐해서 부하 이상한데로 보내고 바람피웠다고 들은거같은데
정작 이집트에서 튈땐 애인 냅두고 튀었다고 여자 이름이 롤린이었나 머 비슷한
노XXX넛뭔 짐승새끼도 아니고
유XXX구여미새네
CXXXXn다윗 밧세바 생각나네
HXXXXX티역사에 남은 역대 1티어급 위인들도
여자 하나에 이리저리 휘둘리는거 보면
새삼 성욕이라는게 얼마나 대단한건지 깨닫게 됨
NXXXXXX성조세핀도 연상에, 딴 남자 여자였던 미망인 ..
.XXC나폴레옹 이 미친새끼
콘XX탄하남자네..
이XXXXX다지금 시대의 도덕율과는 다르니까

카이사르도 천하의 난봉꾼이었으니
삼XXXXX라개 병신이었네 ㅋㅋㅋㅋㅋ 몰랐음
대XXX새유부녀를 탐하는 순 개 잡놈새끼였네
디X역시 유럽 중국 다운
IXXXXXI조조스러운 나폴레옹ㅋㅋ
근데 당시에 넬슨도 그렇고 미스트리스를 좋아하는게 트렌드였나봄
2X난쟁이런
UXXXXXXs조플레옹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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