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벙글 관찰하러 온 제작진에게 교미를 시도하는 앵무새
오늘의 주인공
뉴질랜드 고유의 앵무새인 249마리의(2023년 기준)
카카포 중 하나인 '시로코'
1997년 3월 23일에 태어났고
조류로서는 세계 최초로
뉴질랜드 '환경보존 홍보대사'로 임명됐대
오늘은 이 시로코를 관찰하고 카메라에 담으려고 옴
서식지에 오랫동안 포식자가 존재하지 않았고 먹이도 풍부했기에 몸집이 커지고 날개와 관련된 기관들도 퇴화되어서 대형종 앵무새 중에서는 유일하게 날지 못한대
시로코를 잘 관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갑자기 카메라로 찍던 아재를 밟고 올라서더니
폭풍싸대기(라부르고 짝짓기라쓴다)
옆에 아재 안말리고 자꾸 드립침
시로코는 아쉽겠지만 카메라아재를 위해
💬 네티즌 반응 (24개)
ㅇX시장님도 지옥에서 행복해!
ㅇX둘다 만족
ㅇX"좋았는데 왜 떼?"
ㅇXㅈㄴ 눈치없네..
ㅇX아재 눈이 뿅갔노 ㅋㅋㅋㅋ
ㅇX치킨묵땨~
공XXX태ㅋㅋㅋㅋ좃나귀엽다ㅋㅋ
ㅇX웃음참기 523배 on
ㅇX뒷통수에 싼거임?
ㅇX1ㅜㅇ가붕가
ㅇX그래서 머리에 쌌냐고?
슈X리시로코 이 ㅁ친년 - dc App
ㅇX노알라같이 생겼음
히XXX기“가능”
ㅇX가발
ㅇX미시가 교미하네요
ㅇX앵무새 왜케 억울하게 생겼노 ㅋㅋㅋ
증X를니 진실을안밝히는장애종류다
ㅇX저거 영상으로 보면 얼굴 상처투성이던데 짤에는 제대로 안찍혔네
ㅇX영상이 존X 웃긴데
증X를그냥 니 말 하나하나가 다 정신병원인지모르겠냐
ㅇX저 동물도 나름 친해졌다고 그런거겠지? - dc App
↳ ㅇX↳ ㅇX님에게 답글응디쪽이 성감대라 발정나면 존X 비빔
ㅇX킁킁 섹스를 알려주게따 좃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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