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캐릭 탓했지만 '나 홀로 압박'은 코모에 유리했다
[Opta Analyst]
브루노, 캐릭 탓했지만 '나 홀로 압박'은 코모에 유리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코모에 1-4로 굴욕적인 패배를 당한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술을 비판했다. 하지만 정작 그 자신이 팀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였다고도 볼 수 있다.
라이언 벤슨 (Ryan Benson) | 2026년 10월 22일 |
![[옵타 분석] 브루노, 캐릭 탓했지만 '나 홀로 압박'은 코모에 유리했다](https://api.inspeep.com/static/uploads/94f6dc1b-c9df-4830-a417-c7441d56bcca.webp)
또 한 주가 지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는 또 다른 위기가 찾아왔다.
지난주 이맘때만 해도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한 것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발언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까지 마이클 캐릭 감독의 전술에 공개적으로 의문을 제기하며 불만의 목소리에 가세했다.
맨유는 수요일 코모에 1-4로 참패했다. 코모는 불과 2019년까지만 해도 이탈리아 4부리그에 있었고, 이번이 구단 역사상 세 번째 유럽대항전 경기였다. 하지만 니코 파스의 거침없는 활약을 앞세운 코모는 캐릭의 맨유를 완전히 압도했다.
맨유는 2026-27시즌을 좋지 않게 출발했지만, 이번 패배는 그중에서도 새로운 최악의 순간이었다. 페르난데스가 논란에 기름을 붓기도 전에 캐릭을 향한 압박은 한층 거세졌다.
페르난데스는 평소에도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 선수다. 하지만 이번에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솔직한 발언'의 수위를 맨유 선수에게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물론 따지고 보면 지난주 마르티네스가 있었으니 그렇게 오랜만은 아니지만 말이다.
이번에는 이미 큰 반감을 사고 있는 구단 수뇌부가 아니라 캐릭 감독이 비판의 표적이었다.
불만이 폭발한 페르난데스는 TNT 스포츠에 이렇게 말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맨투맨 압박을 하지 않고, 때로는 뒤쪽에 공간을 내주면서 공을 빼앗으려 하는 건 코칭스태프의 결정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이런 팀에게 공을 너무 많이 내주면 상대가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이후 캐릭의 전술적 판단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지 묻자 페르난데스는 이렇게 답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그건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판단할 문제이지, 제가 판단할 일은 아닙니다."
"때로는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도 더 과감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높은 위치에서 압박하는 위험을 감수해서라도 상대를 불편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거죠."
캐릭의 답변은 짧았다. 하지만 그는 한 가지 사실을 지적했다.
마이클 캐릭
"우리는 후반전에 맨투맨 압박을 반쯤만 펼쳤다가, 결국 그 과정에서 골을 내줬습니다."
맨유의 압박에 대한 페르난데스의 노골적인 불만은 경기를 지켜본 많은 사람에게 그다지 놀라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그는 코모의 수비수나 골키퍼를 향해 빠르게 달려가며 압박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보여줬다. 분명 그런 적극적인 움직임이 투지 넘치는 행동이며 동료들에게 본보기가 된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곧 뒤를 돌아보면 압박을 가하는 선수는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곤 했다.
그러면 두 팔을 들어 올리거나 동료들에게 소리를 지르고, 답답하다는 듯 고개를 뒤로 젖혔다.
그렇다고 그런 시도를 멈추지는 않았다.
아래 경기 13분 장면을 보자.
페르난데스가 하코보 라몬을 향해 압박을 가하고 있다. 하지만 맨유 선수 가운데 진지하게 압박에 나선 선수는 그뿐이었다.
그 결과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코모는 편안하게 패스를 연결하며 압박을 벗어났다.
짜증이 난 맨유의 주장은 이후 동료들을 향해 손짓하는 모습까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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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전에서 압박하는 페르난데스]
몇 분 뒤에도 비슷한 장면이 나왔다.
페르난데스는 다시 라몬을 쫓아갔지만, 라몬이 패스를 연결할 수 있는 다른 선수들에게는 2차 압박이 거의 가해지지 않았다.
결국 코모는 불과 몇 초 만에 위험에서 벗어났다.
페르난데스는 결국 별다른 의미가 없었던 순간적인 압박에 힘만 소진한 듯, 고개를 숙인 채 터덜터덜 자신의 위치로 돌아갔다.
![[옵타 분석] 브루노, 캐릭 탓했지만 '나 홀로 압박'은 코모에 유리했다](https://api.inspeep.com/static/uploads/d5410c9e-510e-4ee3-95ec-ea8a591ba9da.webp)
![[옵타 분석] 브루노, 캐릭 탓했지만 '나 홀로 압박'은 코모에 유리했다](https://api.inspeep.com/static/uploads/4e65853d-9430-4687-8d69-688ad299972f.webp)
얼마 지나지 않아 비슷한 상황이 또 벌어졌다.
그는 왼쪽 센터백과 골키퍼를 상대로 사실상 혼자 압박에 나섰다. 하지만 두 선수는 페르난데스를 피해 서로 패스를 주고받았을 뿐이었다.
이번에는 골키퍼가 센터백에게 공을 다시 연결하자 페르난데스가 고개를 뒤로 젖혔다. 아마도 짜증과 피로감이 동시에 드러난 행동이었을 것이다.
![[옵타 분석] 브루노, 캐릭 탓했지만 '나 홀로 압박'은 코모에 유리했다](https://api.inspeep.com/static/uploads/5457432b-7497-4eb8-a8eb-6b1f91c194fa.webp)
페르난데스의 활동량 자체를 비판할 수는 없다. 그가 경기에서 열심히 뛰지 않는다는 비판을 받는 경우는 드물고, 수요일 경기 역시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열심히 뛰는 것이 언제나 영리하게 뛰는 것을 의미할까?
맨유가 코모를 압박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맨유는 이날 고강도 압박 443회, 그중 상대 진영에서 고강도 압박 227회를 기록했다.
두 수치 모두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단일 경기에서 한 팀이 기록한 수치 가운데 두 번째로 많았다.
또한 코모가 시도한 패스의 51.7%는 강한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 이뤄졌다.
이는 2026-27시즌 챔피언스리그의 팀별 단일 경기 기록 108개 가운데 13번째로 높은 비율이었다.
하지만 맨유 선수들의 움직임이 서로 맞물리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노력은 대부분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그리고 다시 페르난데스의 이야기로 돌아오게 된다.
페르난데스는 맨유 선수들 가운데 전체 압박 횟수 99회, 파이널 서드(공격 3분의 1 지역)에서의 압박 41회, 상대 진영에서의 압박 70회로 모두 팀 내 1위를 기록했다.
실제로 뒤의 두 지표에서는 다른 어떤 동료보다 각각 12회, 15회나 더 많은 압박을 기록했다.
심지어 그는 후반 67분에 교체됐는데도 말이다.
![[옵타 분석] 브루노, 캐릭 탓했지만 '나 홀로 압박'은 코모에 유리했다](https://api.inspeep.com/static/uploads/e3228b7e-b80f-431c-8032-a3c0e6b90cf3.webp)
[코모전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압박 기록] / 그래픽: Opta Analyst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 수치들이 페르난데스의 정당성을 입증하고 그가 옳았다는 사실을 보여줄 것이다.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보면, 오히려 이번에는 그 자신이 문제였다는 근거가 될 수도 있다.
페르난데스와 캐릭의 발언을 종합하면 맨유는 애초에 적극적인 맨투맨 압박을 펼칠 생각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적어도 전반전에는 그랬다.
코모가 공을 다루고 패스를 연결하는 데 매우 능숙한 팀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캐릭은 조금 더 촘촘한 대형을 유지한 채 내려서 있다가 공수 전환 상황에서 공략할 공간을 찾으려 했을 수도 있다.
물론 페르난데스의 비판에도 일리가 있다는 주장은 가능하다. 맨유가 압박을 포함한 경기의 거의 모든 면에서 더 과감한 모습을 보일 수도 있었을 것이다. 어쩌면 더 적극적인 움직임이 필요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모두 핵심을 놓치고 있다.
페르난데스는 자신의 판단에 따라 독자적으로 행동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분명 코칭스태프의 결정에 동의하지 않았다.
그래서 경기장에서는 독단적으로 팀 전체의 압박 방식에서 벗어났고, 경기 종료 후에는 이미 궁지에 몰린 감독에게 책임을 떠넘겼다.
이것이 과연 주장이 보여줄 행동인가?
코모는 전반전에 볼 점유율 63.8%를 기록했다.
이런 상황에서 페르난데스가 혼자 압박해봤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었겠는가?
다른 동료들의 움직임을 보고, 자신 혼자 상대 진영 깊숙이 뛰어 들어가는 행동이 사실상 헛수고일 수도 있다는 점을 깨달을 수는 없었을까?
그래서 팀 전체의 접근 방식에 맞게 자신의 움직임을 조정할 수는 없었을까?
맨유에서 페르난데스는 대체로 좋은 의도로 행동해왔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지난 시즌 자신을 다시 최고의 모습으로 끌어올려 준 감독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맨유를 더욱 깊은 위기로 몰아넣기 전에, 스스로를 먼저 돌아보는 편이 현명했을지도 모른다.
출처: Opta Analyst (The Analyst)
https://theanalyst.com/articles/bruno-fernandes-man-utd-michael-carrick-pressing-criticism-st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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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 반응 (183개)
버티는걸 못견딤 그냥
캐릭이 정상인 감독임?
2달째 경기력 ㅈ박고 전술 ㅈ같아도 아무튼 캐릭 엉엉 이러는게 정상인지 ㅋㅋ
우리 브페는 잘못없어~
팀단위 압박은 혼자 돌발행동 하면 그물 찢어지듯이 말짱 도루묵 되는데
브페 혼자 의미없는 압박해서 혼자 체력만 빠지고 팀은 팀대로 압박 풀린다고
음바페는 차라리 걸어다녀서 체력이라도 안빼지
전술이 망해서 지면 감독탓인데
감독플랜대로 안하고 지좆대로 하다 ㅈ망해놓고
공개적으로 감독전술탓 하는건 뭔 ㅋㅋㅋ
니가 그렇게 월클이고 압박전술에 어울리는 선수면
레바뮌이고 어디서던 너 영입하려고 했겠지
깜냥도 안되서 결국 맨유에만뛰면서 자아만 비대해졌네
사실 브페, 캐릭보다 보드진, 구단주가 문제 아니겟음? ㅋㅋㅋㅋㅋ
왜 주장인데
여태 쭉 저래왔다고 봐야겠군
이 팀은 어디부터 손대야할지 답없는 쓰레기팀임
왜 맨유팬해서 고통받아야하냐 씨벌
이게 태업이랑 뭐가 다름?
해체해라 시발구단 ㅎㅎ
월드컵 때는 psg중원 듀오 포함 포르투갈 선수들 다 못 했는데 의미가 있나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감 전에도 정감 지지 안 했는데
정감 이전에 칭찬하던거?
임감으로서 잘한거랑 그게 같나
임감 때부터 성적만 챙겼지 단점 계속 보이고 경기력 안 좋아서 다들 우려했는데
맨유 팬들은 정감 지지 안 하는거 타 팬들이 저정도면 정감 맞지 이런거 알곤 있나ㅋㅋㅋ
오히려 정감은 별로라고 하는 맨유팬들에게 비추 쌓였는데 뭔ㅋㅋㅋ
다들 걱정이라 제발 잘해줘라 분위기였는데
https://www.fmkorea.com/best/9831347313/9831673026#comment_9831673026
https://www.fmkorea.com/best/9833866857/9833903309#comment_9833903309
찾아볼 정성도 없네
올독 쟨 심지어 내가 아는 분탕충이고
그래서 언제 가져옴?
심지어 세번째는 캐릭 지지하는 것도 아닌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인데ㅋㅋㅋ
프리시즌마저 경기력 우하향이라 개ㅈ됐단 반응이었는데ㅋㅋ
지 입맛대로 해석 다할거면 왜 달라고함? ㅋㅋㅋㅋㅋ
지지하는게 아니면 그냥 망연자실 손놓고 아무나 감독되라고 포기한거임?
프리시즌때 박았으니 지지한거아님! 뭐 이거임?
경기력 개좆박고 이전 솔샤르 시절 때문에 불안해하지만 성적 잘 나와서 선임할 수 밖에 없던거 알고 있으니
제발 잘해주자 분위기였는데 뭔 아예 좆도 모르면서 헛 소리임ㅋㅋㅋ
걍 저 댓글들 어감만 봐도 뭔 분위기인지 알겠다
다들 엄청 불안해하지만 어쩔 수 없단 반응인데ㅋㅋㅋ
걍 저기 댓글창만 봐도 내 얘기들 다 들어가있네ㅋㅋㅋ오히려 자충수 뒀네
성적은 잘나왔지만 경기력은 개박았기때문에 지지는 아니고 그래도 잘해달라 지지는 아니고 응원 살짝 했고
좋은 감독은 이제 안올것같으니 그냥 맘에 안들어도 캐릭정도로 포기한거였구나
내가 좆도 모르는게 맞았네
그냥 너가 국어를 못 해서 생기는 일 같은데
맨유팬들은 지지가 아니라 기도에 가까운거였고
인테르? 유베?
세리에 갈거 같은 느낌
리더십 어쩌고 하기엔 리버풀한테 개털릴때 개태클 갈겨버리거나 달리다가 포기하거나
그냥 평소에 징징거리고 인성문제있는건 둘째치고 주장행동은 절대 아닌것같은짓을 종종 보여줌
저정도팀은 그냥 잡는게 맞는거 아니냐
다른 경기에서도 맨날 이러다가 압박하던 몇명 병신되고 공간 뻥 뚫려서 미드진 텅텅 되던데 감독 전술인지 선수 본인 판단인지 진짜 개 병신같음 압박
잘리는건 감독 ㅋㅋ
개노답 병신 구단 감독 오조오억명 바꿔도
차이없겠누
댓글 101~183개 펼치기 / 접기
둘 다 정리해야된다고 봄 추가로 리산드로까지
ㄹㅇ 아모림때보다 압박간격 계속벌어지고있다는거 맹구경기보는애들은 다알걸? 압박간격 지금은 아예 허벌수준이고
좆 같더라도 감독 말 듣고 감독 압박 전술 좆 같다고 해야지
지 맘대로 하다가 경기에 안 좋은 영향 줘 놓고선 으에엥~~ 감독 병신이에요~~ 하면 칭찬 받을 줄 알았나?
그냥 감독이 만만한거지 퍼기 감독 앞이였음 아무소리도 못했을거다 ㅋㅋㅋ
전 시즌 폼 절정 찍고 다음 시즌 폼 박은 후 감독 저격
클래스는 있지만 나이 꽉찼고 연봉도 쎄고 공미 자리 빈 탑클럽도 없어보이는데
Top 10밖도 아니고 50 밖 ㅋㅋㄱㅋ
드리블 아자르 압승
골결 날두 근소 우위
커리어 클럽 동등 국대 아자르 우위
퍼거슨이 지금 캐릭만큼 위기인적이 있었나
너 퍼거슨 경기 본적은 있냐?
자아비대한놈들 많았지 근데 시발 퍼거슨은 납득할만한 실력과 카리스마를 가지고있었고 해내는 감독인거랑
캐릭은 시발 선수는 레전드여도 감독으로는 개꿀일정받아서 챔스보낸거 말고는 뭘 보여줌?
심지어 그 성적마저 브페가 씹캐리해서 올린건데
그리고 시발 그때 맨유랑 지금 맨유랑 클럽 위상차이가 씹넘사에 인프라 차이도 넘사인데 이새끼는 시발 뭘 믿고 나한테 맨유로 덤비는거지?
• 1990년 FA컵 우승을 기점으로 팀이 안정화되기 시작했습니다
구글에만 긁아도 나오는걸 맹구수준
정식 감독 이후 첫시즌만에 작년 중하위권 팀 2위로 올린 감독이 퍼거슨이다 이건 아냐?
진짜 개버러지새끼가 감히 퍼거슨을 들먹여?
제발 한번만 처 읽고 올래 버러지새끼야?
작년 pfa 올해의 선수 누구?
fwa 올해의 선수 누구?
pl최다어시 기록 바꾼거 누구?
뒤질래? ㅈ도 머르면 아가리 털리말래?
위상없는 수상 ㅇㅈㄹㅋㅋ
세계 최고 리그 올해의 선수타이틀 이게 와 ㅋㅋ
그걸 따랐을 때 결과가 안 나오면 감독 책임이 되는 거고
쟤는 지금 맨유 암흑기를 지 혼자 떠받치고 있다고 자아가 비대해진듯
이 사건에선 브페가 병신임
얘 진면목은 리버풀한테 7-0으로 쳐발릴때
제쳐지고서 마크 안하고 짜증 부릴때 절대 필드위에서 주장 주면 안되는 새끼구나라고 느꼈고
이번에 확실하게 다시 느낌
걍 축구를 못하는디 진짜 잘쳐줘야 리그 수위권 정돈데
혼자 압박은 그냥 선수가 개멍청하고 이해도가 낮다는 소리임
팀단위 압박아니면 그냥 혼자 개새끼훈련밖에 안 되는데
타팀이면 이새끼 호감일수가 없음
인성대결
바르샤 삼각 대형속에서 개병신마냥 볼 전력으로 쫓다가 혼자 짜증내는 모습이 생각나는군요
강등권팀들도 맨유 압박은 존나 쉽게 뚫어나옴 왜냐? 1선 공격수라인만 뚫으면 중앙 텅비었음
이게 전술 좆박은건 확실함 ㅋㅋㅋㅋㅋ
누가 와도 누구보다 나음 이걸 몇년째 반복하냐
이쯤되면 감독만의 문제가 아닌 걸 한참 전에 깨달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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