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강의 잠실 대기표 받고도12명 투표 못해
- "잠실7동 제2투표소서 대기표 받은 12명 결국 투표 안 해"
- 투표용지 부족에... “21명 대기하다 17명 돌아가”
6·3 지방선거 당일 서울 송파구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지 못하고 돌아간 정황을 수기로 기록한 문건이 16일 공개됐다.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받은 선거록을 보면,
6·3 선거 당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투표소의 투표관리관은
지난 3일 오후 투표 마감 전 투표용지 부족으로 21명이 대기했다고 선거록(최종기록지)에 적었다.
이 투표관리관은 “오후 7시 30분쯤 부족한 용지를 공급받아 투표 사무가 재개됐다”고 했지만,
이후 투표용지 배부를 기다리던 이들 가운데 17명이 떠나면서 실제로 투표한 인원은 4명에 그쳤다고 투표록에 썼다.
투표관리관은 중도에 떠난 유권자들에 대해 “투표 지연으로 인해 투표를 포기한 선거인”이라고 적었다.
송파구 잠실동의 또 다른 투표소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투표관리관이 작성한 선거록을 보면,
해당 투표소에서 투표 마감을 10분 앞둔 오후 5시 48분쯤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중단됐다.
처음엔 남아서 투표하겠다는 유권자 수가 오후 6시에는 12명이었는데,
1시간 35분 뒤 투표용지가 뒤늦게 도착했을 때 남아 있는 인원은 7명이었다.
천하람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으로 참정권이 침해당한 국민이 어느 정도 되는지,
전수 조사를 명확하게 해야 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2348?rc=N&ntype=RANKING&sid=001
- 잠실7동 2투표소 ‘대기표’ 12명, 결국 투표 못해…진상위 “참정권침해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중단 사태를 빚은 ‘6·3 지방선거’에서 문제가 된 곳 중 하나인
서울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유권자 12명이 대기표를 받았지만 결국 투표를 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
이같은 사실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의 조현욱 위원장이 17일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조 위원장은 ‘참정권을 침해받은 것 아니냐’는 사회자 질문에 “그렇다. 투표하러 갔는데 용지가 없었고,
기다리다 결국 돌아가서 못한 것”이라고 했다.
한편, 진상규명위는 추가 투표용지를 요청한 140곳 중에서 추가 용지를 사용한 91곳과
그 중에서도 투표 중단 사태가 벌어진 26개 투표소에 대해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조현욱 위원장은 “(해당 투표소의) 투표록을 입수해 분석을 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2224?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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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민주주의는 선착순이랑께
- ㅇㅇ안해인데 왜 못해로 주작질함?
- ㅇㅇ대 재 명 ㅋㅋㅋㅋㅋㅋ
- ㅇㅇ내표내놔 내권리!! 부정선거 재선거
- ㅇㅇ이건 부정이지
- ㅇㅇ계엄사망자 0명 투표권박탈은 존X게많음 개어이 없는 민주우덜나라
- 12재명이 X발련이 몇명 투표안한거 뭐가 문제냐는데?
- ㅇㅇ참정권 침해는 침해고 시위는 왜하는건데? 걍 평소 2030 내란세대들 인터넷 여포처럼 인터넷에서나 싸지르지
- ㅇㅇ선거관리위원회 없이 전국에서 9급 일행만 차출해도 선거 문제 없을 거 같은데
- ㅇㅇ12명인지 더있을지 어케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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