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총대진입니다.
먼저 어수선한 시기에 좋지 못한 소식 전해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금일 6월 19일 오후 10시 경 올해 2월 트럭 시위 및 간담회 요청을 위해 모금된 대외활동비의 관리 과정에서 부적절한 자금 운용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총대진 내부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으며, 확인되는 내용은 정리하여 별도 공지를 통해 상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에 따르면, 모금 이후 자금을 별도 계좌로 이체하여 집행하는 과정에서 일부 금액이 본래 목적과 다르게 사용되었습니다.
당사자는 모금계좌가 신설 계좌이기에 사용성을 이유로 별도 계좌를 통해 집행하려 하였다고 소명하였으며
확인된 금액은 약 300만 원이며, 사용 시점은 올해 2월경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총대진 내부에서 자금 집행 내역 공개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해당 사실이 확인되었으며,
이에 따라 더 이상의 혼란을 막고 후원자분들께 상황을 투명하게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우선 공지드립니다.
해당 금액을 사용한 당사자는 사적 운용 금액에 대한 전액 반환 의사를 밝혔으나 약 2개월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전달해왔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2개월의 기간은 단축할수 없다는 의사도 표명하였습니다.
총대진은 이에 대한 경위와 향후 조치 방안을 계속 확인하고 있으며, 관련 내용 역시 추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또한 추가적인 문제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남아 있는 모금액 전액은 다른 총대진 구성원이 관리하도록 이관하겠으며,
이관 되는 즉시 푸르메재단에 기부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더 나은 마비노기를 만들고자 뜻을 모아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총대진은 이번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사실관계 확인과 후속 조치를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당사자 역시 익일중으로 별도의 사과문 작성하여 공유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총대진 드림
+수정)
12시 03분 경 300만원이 아닌 전액 사용하였다고 소명하였습니다.
- 밤새서 뇌이상 상태에서 쓰는 떡밥 3줄 정리 인거삼
1. ㄷㅇ 전 주딱 기부금 사비로 탕진 (300이다 1000이다 500이다 말은 많은데 잘 모르겠삼)
2. 아무 파딱한태 주딱줌 > 그 어떻하지 어떻하지 하다가 다른 주딱으로 넘어감(이때 파딱들 다 하차함)
3. 위 과정에서 차단 풀렷는지 정갤 손님들 많이와서 정갤짓 하다가 또 썰렸삼
썰리는 과정에서 주딱이 썰어놓고 그래서 누구 썰면됨 이런말 해버려서 문제가 있는 상황속에서 자러가버림(사실 이때 자러간지도 모르겠음)
내가 기억하는 큰 맥락은 이렇삼
- 총대진 중간 탈주범이 사과박습니다.
류트서버의 디아페입니다.
저번 1차 간담회에도 참석했고
2차 간담회에 현장방문은 하지 않았지만.
1치 간담회의 내용 및 다양한 지식 인자작을 했습니다.
4년만에 인사드리는거 같네요.
이렇게 글을 쓰게되어 기분이 참 착잡합니다만.
저 탈주범이 쓴 사과글이
총대진 전원이라 오해할법하게 쓰셨기도하여
상황 정리 겸 이렇게 글을 씁니다.
우선 저 씹새를 제하고 나머지 인원들은 죄가 없습니다.
위 사진은 제가 겪은 일입니다.
모금책의 낌새가 이상함을 옛날 옛적부터 느끼고
무언가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가는걸 깨달았음에도
열정하나로 박았다는 말을 믿고
다른 총대진들보다 제가 겜안분이기에
알아서들 잘 하시겠지 하고 정보만 드랍하고 상황정리는 1도 신경안쓴... 제 잘못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역할분담을 하자.
모금은 최소한으로 받는게 맞는거같다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했으나
씨알도 안먹힌게 맞습니다.
저 또한 더 가면 싸울거 같아서 이야기 안하고 줄인것도
그냥 넘어간것도 꽤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위 사진처럼 저에게 엄청 날카롭게 반응하시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잘 하시는분들 방해하지말고 빠져줘야겠다.
난 이번엔 좀 안맞는 느낌인가보다 했습니다.
이게 진짜 잘못된 점이였습니다.
아닌건 아닌거라고 박았어야했는데 그러질 못했습니다.
다른분의 채팅내역입니다.
위 사진 또한 그당시에는 별 생각없이 지나갔으나
지금와서 보니 치밀하게 설계된 먹튀로 보일정도로
의도가 다분한 질문이였습니다.
타 총대진분을 방패로 신상을 가리고 싶어하셨던거 같은데
결국 판떼기, 전화번호, 주소 3신기가 전부 저희 손에 있는 상황입니다.
네. 이 3개를 다 저희에게 쥐어주고도
이렇게 나르실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일단 저희가 머리 싸매고 해결방법을 찾고있습니다만
너희도 같이 공범 아니냐 하면
무죄를 증명할게 지금 당장 딱 나오는것 없이
상황으로만 이야기하여 믿어달라는게
지금 당장의 최선입니다.
그랜절 박고 한가지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아직 이야기를 접하지 못한 다른 총대도 있으며
이제야 이야기를 전해들은 총대도 있습니다.
저희의 시간대가 너무나 제각각이기에
서로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이런일이 벌어진거 같습니다.
지금 바로 각자 할일을 정하고 역할 부여하여
책임 소재를 정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비록 배움이 짧고 어리지만
사람의 믿음에 이렇게 통수치면 안된다는걸 압니다.
그리고 이런 이야기가 뒷마무리가
애매하게 끝나서 안된다는것도 압니다.
이렇게까지 글 쓸 생각이 없었는데
아까전 톡방에서 쳐 자러간다는 글을 쓰고 사라졌습니다.
총대들을 믿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당장 오늘 아침이 되는데로
법조인과의 대화가 예정되어 있으며
오픈카톡방을 삭제하고 사라졌기에
저희는 이걸 대화의 의지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렇다고 저희가 지속적인 연락 시도를 중지하는건 아닙니다.
상대방측에서 모든 연락을 거절하고있으며
현 상황에서 개선의 여지가 없을시에
할 수 있는 모든 방식을 동원해 처벌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다방면에서 의논한 결과
지금 깨어있던 사람들의 기준에서는
"계획된 치밀한 횡령" 쪽으로 의견이 기울고 있습니다.
첫번째 정황증거는
총대진들의 내부 소통정리를 명확히 처리하려는 움직임을 막고 애매모호한 상황을 유도한것.
또한 그런 이야기를 자주 하는 사람을 배척하여
원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이야기가 안나오게끔 의도했다고 여겨지며
질문들 또한 다양한 방패를 이용해 개인정보를 숨기려한 정황이 여러번 확인된 점이며
다른 근거는
지속적으로 타인에게 돈을 빌리고
타 총대진에게 알리지 않고 개인적인 후원을 받아
개인의 사리사욕을 챙겼다는점.
모금당시 천만원이 넘어가 신고를 해야하는 상황이 생겨
이를 회피하기 위해 15만원을 되돌려준 정황.
등으로 정리 되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지금 저희의 최선이며
앞으로는 외부 소통담당을 정해
지속적인 소통으로 상황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제가 말을 날카롭게 지나친 사실적시로 적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름과 판떼기가 이미 알려진 사람입니다.
저희 아직 안만나봤죠?
동인님 자신있으시면 기다리겠습니다.
- 범죄를 저질러놓고 '아따 나가 다 사과할거랑께'하면 무죄임?ㅋㅋ
- 의도적으로 횡령하려는 전황 발견함
내가 알기론 천만원이 넘어가는 순간 국가에서 직접 칼질하거든?
그래서 저때부터 그냥 먹고 튈 생각으로 한 계획 범죄같은데 님들 생각은 어때?
- 도대체 후원금 내역 정리하는게 왜 보통일이 아닌건지
무슨 수천 수만명한테 후원 받은것도아니고
짤짤이로 수억 챙긴것도 아닌데 ㅅㅂ
'야 코가해' ㅋㅋㅋㅋㅋㅋ
- 옾톡도 런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임감있게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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