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이 열광한 2026년 5월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여행기
방문한 도시
카자흐스탄 - 알마티, 아스타나
우즈베키스탄 - 타슈켄트, 부하라, 사마르칸트
알마티
1. 중앙 박물관
2. 그린 바자르
3. 샤슬릭 맛집 - Shashlychok Na Pastera
4. 콕토베 전망대
5. 알마티 -> 아스타나로 이동 (에어 아스타나 이용)
아스타나
6. 국립박물관
7. Khan Shatyr 쇼핑몰
8. 바이테렉 타워 (입장료 지불하면 전망대에 올라가서 시내를 내려다 볼 수 있어요)
9. 평화와 화해의 궁전 (여기는 입장료 지불하면 투어가이드가 데리고 다니면서 설명해 줍니다)
10. Khan Shatyr 쇼핑몰에 있는 도네르 케밥집인데 맛있었습니다.
11. 그랜드 모스크
12. 아스타나에서 타슈켄트로 이동 (우즈베키스탄 항공 이용)
타슈켄트
13. 타슈켄트 응용예술 박물관
14. 초르수 바자르
부하라 (타슈켄트->부하라, 부하라->사마르칸트, 사마르칸트->타슈켄트는 모두 기차로 이동)
15. 아르크 성채
16. 초르 미노르 (4개의 첨탑이라는 의미를 가진곳으로 1층 기념품샵에서 입장료를 지불하면
계단으로 걸어서 올라가 볼 수 있어요)
17. 칼란 모스크 - 작년에 다녀온 이란(페르시아)과 비슷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18. 부하라 올드타운 - 기념품샵과 카페들이 많으며 오후에는 유럽처럼 거리의 악사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사마르칸트
19. 레기스탄 광장과 마드라사 내부
20. 샤히진다 영묘 단지
21. 레기스탄 광장의 야경
22. 타슈켄트의 플롭(양고기 볶음밥) 맛집 Besh Qozon
개인적으로 맛은 사우디아라비아 알로만시아(현지인이 추천해준 맛집)에서
먹었던 캅사와 견줄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23. 타슈켄트에서 투숙했던 호텔인 Hotel Uzbekistan
레트로 감성을 느끼고자 이곳 17층에 위치한 전망대 겸 Bar에 구경만하러 오시는분들도 많이 있는데요.
객실은 넓긴 했는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보이더군요.
청결하고 깔끔한거 좋아하시는분들께는 투숙은 그닥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24. 이번에 구해온 책들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실시간 네티즌 베스트 반응
- 개혁보수의꿈은이뤄진다우즈벡 너무 가고싶었는데 사마르칸트 너무 예쁘네
- 진소담.역시 레기스탄쪽이 이뻐
- ㅇㅇ너 빨갱이니?
- thesexgod오 알마티 내가 그대로 작년에 갔던 곳들이라 반갑노 ㄹㅇ
- ㅁㄴㅇㄹ재밌었겠노 굿
- Luiz밭매는 김태희ㅇㄷ
- 메카-미닛-듘철수바자르 구경할거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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