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오싹 롤링스톤스......jpg
1960-70년대 시절 영국에서 브리티시 인베이션을 시작으로 락밴드가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던 시절 문제가 되던 문화들 중 하나는 바로 '그루피(Groupie)' 문화였다
대충 락스타들이 원나잇으로 자기 좋아하는 여성팬들이랑 노콘 떡치고 가는 문화인데
이 방면에서 가장 유명한 레드 제플린, 롤링 스톤스는 물론 비틀즈조차 해당 문화를 즐겼다고 한다.
특히 이런 방면으로 가장 유명한게 바로 앞서 말한 락 밴드 '롤링 스톤스'의 리더 '믹 재거(Mick Jagger)'이다.
대놓고 밴드 마룬 5의 유명 노래 'Move Like Jagger'에서도 사용될 정도로 여성 편력이 엄청나기로 유명한데,
당장 멀리 가지 않고 첫 딸을 1970년에 갖고 2016년 72세의 나이로 27세 여성과 막내아들을 가지게 됐는데, 자기 증손주보다 2살 어리다. 손주가 아니다.
그렇게 그는 현재 총 8명의 자녀를 가지고 있다.
래퍼들 비하면 막 특별한 수치는 아니라고 할 수 있지만, 그건 그 사람들이 많이 이상한거지 일반인 기준으론 8명도 이미 충분히 굉장한 수치인걸 기억하자.
그런데 사실 믹 재거보다 더 굉장한 사람이 하나 있다.
바로 위에 나왔던 롤링 스톤스의 초대 리더이자 설립자였던 '브라이언 존스(Brian Jones)'.
다중악기 연주 하나로는 프린스 스티비원더 뺨치는 수준이였고, 심지어 기타실력으로는 기타의 신이라 불리던 지미 헨드릭스가 호평했을 정도로 엄청난 재능충이였는데,
애인이랑 매니저 하나 잘못 만나서 약물중독되고 애인도 바람피다 파혼당하고 결국 1969년 탈퇴도 아닌 해고라는 불명예스러운 방식으로 밴드에서 퇴출되고 이후 3주 뒤 자택 수영장에서 27세라는 젊은 나이로 사망한다.
그런데 왜 이 사람이 믹보다 더한 카사노바였느냐:
왜냐하면 저 나이에 죽었는데 이미 친자녀가 7명이 있었기 때문. ㄷㄷ
한 명은 입양이라고 하지만 일단 4-6명 정도는 확실하게 친자가 있다고 한다..
참고로 연도 보면 알겠지만 이건 믹이 첫째 가지기도 전에 달성한 수치임
즉 만일 지금까지 살아있었다면 믹 이상의 플레이보이 다산왕이 됐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참고로 브라이언이 믹보다 한살 많았음)
정말 무섭다......
🔥 실시간 네티즌 베스트 반응
- ㅇㅇ안하면 씹고자 아니냐
- 타코피ㅁ친년들
- <b>비틀즈 실망이네
- ㅇㅇ자기 우상한테 정자 받으면 여자도 개이득이지 뭐
- 개개기타치면 쓰리섬 보컬까지하면 갱뱅 - dc App
- ㅇㅇ존시나도 건전하게 콘돔끼고 놀았다더만
- ㅇㅇ에어로스미스 할배도 저런식으로 리브 타일러 낳앗구나
- 12여자가 원래 저런 취급인데 지금에서야 우쭈쭈해주는거지 흥
- 신 석 열김영삼도 혼외 자녀 있음 원래 보수우파들이 문란함
- ㅇㅇ비틀즈 세대인데 아직도 활동하는게 호러임ㅋㅋㅋㅋ
💬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