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ㅅㅂ 표정이 음? 그건 너무 나간거 아닌가? 하는데 ㅋㅋㅋㅋ 지금 동진좌 해석 보는 감독 표정일듯
ㅇㅇ감독 표정 씹ㅋㅋㅋㅋㅋㅋㅋ
Heisenberg표절해온건데 왜 개소리를하지?
ㅇㅇ감독: 뭐라는거야 ㅅㅂ
ㅇㅇ의미부여의 신
ㅇㅇ의미부여 망상 ㅋㅋㅋㅋㅋㅋ
ㅇㅇ미정갤임?
ㅇㅇ꿈보다 해몽 시바 ㅋㅋㅋㅋㅋㅋㅋㅋ
1111일본만화 짜깁기하고 파쿠리한건데 원작자가 어딨어? 원작자 찾을 거면 일본사람을 부르든가
ㅇㅇ요약 : 뭐라는거야
ㅇㅇ평론을 위한 평론
평론이 하나의 분야가 되면서 정작 작품의 진정한 의도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평론이 그 위에서 춤을춘다
ㅇㅇ평론가들이 선을 넘을 때 감독들도 난감할 듯 햄버거를 만들어 놨는데 먹는 사람이 핫도그라고 우기는 꼴
ㅇㅇ그냥 일본 만화책본건데 뭔소리지
ㅇㅇ그런가? 하는 표정 ㅋㅋㅋㅋㅋ
ㅇㅇ지가 만들 능력이 못되는 인간은 평론같은걸 할 자격이 없음
ㅇㅇ평론가 = 앵무새론 돈받고쓰는직업이냐
ㅇㅇ이해가 안가는게 왜 시즌2를 도박중독자의 게임으로 만들지 않았냐는 거임. 사즌 1 재탕할게 어니라 당연히 게임의 우승자, 참가 생존자, 게임을 관리했던 관리자들이 선택해서 게임한판 더하게 해야 다른 차원의 아사리판을 만들던, 인간에게 그래도 희망은 있다는 구원서사를 만들 수 있는건데, 난데없이 사보타주라니? 인간이 그렇게 X도 아니고 갓도 아닌건데 말이지
ㅇㅇ영화를 평론하는게 아니라 영화를 본 나를 평론하는 색기
ㅇㅇ파쿠리할게 다 떨어지니 결국...
ㅇㅇ그거 기억나네. 수능 문제에 어떤 시인 글 문제로 냈는데, 그 시인이 그 문제와 답 보고 잉? 이거 아닌디 했던거
ㅇㅇ명작을 보면 모든 창작자가 위대한 작가처럼 보일 수 있지만 많은 컨텐츠 제작자들이 소 뒷발에 쥐 잡는 꼴로 성공함
예를 들어 허클베리 핀의 모험은 누구나 인정하는 걸작이지만 현재 미국의 상황을 보면 남북전쟁 이전의 시대상과 다를 바 없는 상황을 보여준다
어떻게 인문학적인 해설을 갖다붙히든 귀기울여서 배울 사람이 어딨겠누 하이고 부질없다
ㅇㅇ감독 “카이지에서 본건데 왜 난리이지” - dc App
ㅇㅇ만만한게 기독교 모티브임 ㅋㅋㅋㅋ 성경 자체가 별의별일 다 일어나는 인간사 삼라만상 모음집이어서 대충 끼워맞추면 그럴싸하거든. 또 뭔가 종교적 의미라고 씨부리면 있어보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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