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승진을 앞둔 경찰관들의 청탁을 받아 지방경찰청장 등 인사권자에게 전달할 명목으로 총 3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E 씨의 아들 순경 채용 관련 청탁과 함께 400만 원을 수수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승진 인사 및 채용과 관련해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 등으로 전·현직 경찰관 등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지고 징역 선고 받았다.
“체력검증 수험번호, 시험응시 1차 합격 체력 면접시험, 커트라인 74→76점, 체력 50만점→26점, 면접 11월 중순” 등 전산조작 의혹까지 제기되는 경찰 공무원 시험 개입 정황까지 나타났다
경찰 시험서 잇단 '부정행위' 적발
전남경찰 또 승진 금품 논란…승진 뇌물은 지금도 진행 중
살인증거인멸범 합격하는데
점수높은 사람들이 왜 불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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