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자신이 사랑하는 것들의 이름을 빌리면서 미흡한 모습을 보일수록 그 우상을 오히려 스스로 욕보이는 짓이라는걸 왜 모를까. 열등한 존재들은 '법', '인권', '진보시대' 등의 시스템을 컨트롤하는 존재가 아니야, 그럴 자격이 있는 존재가 아니야, 오직 그 혜택과 명성, 하이프와 서비스만을 누리려 하는 존재들이야. 그리고 그들을 향한 교정과 선도는 '폭력' 이라며 금지되지. 자유는 혼돈이고 사랑은 오염이다. 무지성적인 온건주의, 화합주의 때문에 분별과 합리성은 훼손되고 우리의 문명은 붕괴되고 있다.
도떼녀엄창 안한게 어디야
ㅇㅇ아무것도 짊어지지 않았으며, 그저 자신이 어떤 호사를 누리고싶다는 욕망, 그리고 자신에게 어떤 위협능력이 있는지를 과시하고자 하는 1차원적 인사이트만 있는 인종
ㅇㅇ전여친의 얼굴에 매그넘 리볼버를 쏴갈기고 911에 스스로 최조발견자인 척 기만신고를 한 용의자가 바디캠에서 주로 하는 말 "신께 맹세코, 내가 사랑하는 모든것에게 걸고"
준비아님말고ㄴ 나도 앞에선 애원하다가 갑자기 총꺼내서 경찰쏘는 니거자식 바디탬보고 저러는거 절대 안믿기로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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