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한동훈 가족 명의 추정 5개 국힘 당게 아이디 압수수색
- 관련게시물 : (속보) 경찰, '한동훈 당게 사건' 압수수색... 복당 변수 되나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논란, 이걸로 한동훈 의원은 제명이 됐죠.
처음으로 이 건과 관련해 경찰이 국민의힘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한 의원 가족이 썼다는 의혹이 제기된 5개 아이디를 가져갔다는데요.
당도 막질 않았고 한 의원 측은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합니다.
어떤 상황인지 서창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2024년 11월, 한동훈 당시 국민의힘 대표와 가족 명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방하는 글이 게시됐단 이른바 '당원 게시판' 논란,
시민단체 고발이 들어간 지 1년 9개월 만에 경찰이 게시판 서버를 관리하는 업체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처음으로 경찰의 강제수사가 이뤄진 겁니다.
채널A 취재를 종합하면 혐의는 정보통신망법 위반입니다.
압수수색 범위는 한 전 대표 가족 명의로 추정되는 5개 아이디의 인적 사항과 해당 아이디로 작성한 다수 게시물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한 전 대표 가족이 게시물을 직접 작성했는지 아니면 명의를 도용 당한 건지 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압수수색 영장은 한 차례 기각된 뒤 , 법위를 좁혀 다시 집행됐고 당도 협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1월, 당 윤리위원회는 "가족이 게시판 글을 조직적으로 작성한 게 확인됐다"면서 한 전 대표를 제명했습니다.
한 전 대표 측은 "(당시에) 조작해서 발표한 것들에 대한 진상이 드러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 친한계 의원도 "경찰 수사에서 명명백백 밝혀주면 오히려 편안해진다"고 전했습니다.
🔥 실시간 네티즌 베스트 반응
- ㅇㅇ애초에 인터넷에 글올리는건 대통령가족들도 하던일인데 왜 제명? - dc App
- ㅇㅇ가발에이가 보도하네
- ㅇㅇ드디어 까보네 제발 다 털어서 공개좀 ㅋㅋㅋ
- ㅇㅇ한동훈 끝이네 ㅋㅋㅋ ㅋ ㅋ ㅋ ㅋ ㅋ - dc App
- ㅇㅇ한동훈 ㅈㄴ 무섭나보네
- ㅇㅇ부정선거 눈돌리려고 또또 처벌하는척 하겟지 이슈몰이하면서 자칭 보수언론패널부터 좌우양당에서 밀어주는거 게스트 계속 앉히면서 뻔히보엿는데 당일수개표가 그리 두려우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드루킹 사건보면 민주당이 댓글조작 전문성은 있더라 - dc App
- ㅇㅇㅋㅋㄱ X발 게시판에 똥글싸는데 압수수색 ㅇㅈㄹ 할일없노?
- ㅇㅇ여론조작이나 시도하는 한가발은 국힘보다는 민주당이 더 본성에 맞는 곳이지
- ㅇㅇ한동훈이 윤카 배신해서 싫어하는데, 민주당이 이런짓거리 하는건 더 멍청이같네
- ㅇㅇ동훈아 시원하게 가발벗고 다녀봐 지지율 떡상한다 18 - dc App
- ㅇㅇ한동훈이 잘못이 있냐 없냐를 떠나서 조사할꺼면 그것도 데이터 조사할꺼면 빨리해야지 1년 9개월전 일을 지금 압수수색하면 증거가 아주 뿜어져 나오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애초에 인터넷에 정치글 올리는건 대통령 가족들도 하던일인데 이걸로 왜 제명? - dc App
- ㅇㅇ이참에 극우 부즈엉 선거무새충들 싸그리 다 정리하고 똥혁이 물러나고 인적 쇄신 개혁 하지 않는 다면 보수당의 미래는 없는 듯
- 친일파10대손한때 한동훈 지지했었는데 실망이 크네..
- ㅇㅇ민주당이 했겠지
- ㅇㅇ혜경궁 김씨엔 흐린눈을 하며 ㅋㅋㅋ
- ㅇㅇ가족이 직접 작성- 무죄(표현의 자유) 명의 도용당했다- 정보통신망법 위반 근데 한동훈 가족이 도용당했다고 진술을 할까? IP 어드레스랑 CCTV 행적 추적해서 가족 개개인의 직접작성여부 밝혀야하는데 1년 넘게 지났는데 CCTV 남아있을까? 대부분 CCTV 보관기한이 1년 안 넘는데?
- ㅇㅇ리짜이밍 옆집은 사건무마하며 ㅋㅋㅋ
- ㅇㅇ북한 지령에 맞춰 검찰 박살내고 짱깨명은 수사도 안 하고
- ㅇㅇ대통령이 ㅂㅅ이라 욕했더니 수사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국힘이랑 민주당이랑 짜고 한가발 죽이기 ㅋㅋ
- ㅇㅇ그나마 한동훈때문에 보수로 버티는데 힘내라 - dc App
- ㅇㅇ잘가라. 동후니계도 데리고 가라.
- ㅇㅇ왜 선관위 부정선거 서버는 압수수색 안함?
- 희망과내일찢두로는 한뚜껑이 분탕질을 더 잘하라고 혐의없음엔딩 만들어준다 ㅋㅋㅋ
- ㅇㅇ가발킹 ㅋㅋㅋ
- ㅇㅇ혜경궁 김씨 검거는 언제함
- ㅇㅇ승진을 앞둔 경찰관들의 청탁을 받아 지방경찰청장 등 인사권자에게 전달할 명목으로 총 3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E 씨의 아들 순경 채용 관련 청탁과 함께 400만 원을 수수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승진 인사 및 채용과 관련해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 등으로 전·현직 경찰관 등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지고 징역 선고 “체력검증 수험번호, 시험응시 1차 합격 체력 면접시험, 커트라인 74→76점, 체력 50만점→26점, 면접 11월 중순” 등 전산조작 의혹까지 제기되는 경찰 공무원 시험 개입 정황까지 나타났다 경찰 시험서 잇단 '부정행위' 적발 경찰 고위 간부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경찰 조직에 있으면서 경호실 직원이나 상사의 청탁에 대해 못 알아다 준다는 말을 하기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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