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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이 강대국 야망을 접은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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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ndinavia_1523 (1).jpg 스웨덴이 강대국 야망을 접은 이유...jpg

강대국이 되는 시도를 안해본 국가는 드물고, 강대국 과거를 가진 국가에게 강대국 탈락은 뼈아픔. 그리고 이글의 주인공, 스웨덴은 그저 북유럽 복지국가로 인식되나 한때는 진짜 유럽 강대국이었음.

스웨덴은 덴마크 왕권 주도 칼마르 동맹 아래 있었는데, 덴마크가 1520년 스톡홀름 피바다 사건을 벌여 스웨덴 엘리트 상당수를 학살. 여기에 반발한 구스타브 바사가 세력을 모아 덴마크에게 반격.

구스타브 바사는 1523년 스웨덴 왕으로 선출되며 근대 스웨덴의 시작을 알림. 이때 중요한건 독립 그 자체보다, 왕권이 교회 재산을 흡수하고 "세금,군역, 행정을 중앙집권화" 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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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1700년 프랑스 vs 영국 vs 스웨덴 인구 ]

그래서 덴마크처럼 해협세에 재정을 의존하는 구조가 아니라, 내륙 인력과 광산 자원을 추출하는 군사국가 기반을 깔음. 이 시기 스웨덴은 유럽 강대국은 아니었지만, 발트해 동부로 점차 확장.

잉그리아, 리보니아, 에스토니아가 핵심인데 이유는 단순했음. 스웨덴 본토는 인구 100-130만에 불과해 체급이 너무 작아, 발트해 연안 지역과 항구를 점거해야 스웨덴의 안전과 부강을 책임질 인구와 세금을 확보 가능해서.

이렇게 스웨덴이 조금씩 확장하고, 본격 유럽 강대국 진입하는 계기는 구스타브 아돌프와 악셀 옥센셰르나 시기. 징병과 군제 개혁 단행. 그 결과, 보병-기병-포병 결합 운용으로 30년전쟁 개입해 브라이텐펠트등 승리를 거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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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스웨덴은 단순한 북유럽 지역 강국이 아니라 독일등 유럽 대륙 중심부 개입 가능한 강대국임을 증명. 그렇게ㅜ30년전쟁이 베스트팔렌 조약으로 종결되며 스웨덴은 비스마르, 브레멘-페르덴, 서포메라니아등 독일 북부로 확장.

더해, 전 주인이던 덴마크와의 전쟁에서 승리해, 1658년 로스킬레 조약으로 스코네, 블레킹에, 할란드, 보후슬렌 등을 얻는데 성공.  이때 스웨덴은 발트해를 "스웨덴 호수"로 만드는 Dominium Maris Baltici 구상에 근접.

그럼에도 이것은 영국이나 프랑스등 강대국과 달랐는데. 핀란드와 발트 국가들에 독일 북부 거점을 먹어도 근본적으로 본토 인구-재정등 체급이 너무 작아 생산 기반이 제한적에 영토는 흩어져 있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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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30만 육군 굴릴때 영끌해도 9-10만 굴린 스웨덴 ]

그걸 스웨덴은 효율적 행정과 높은 병력 동원률과 우수한 군제로 나름 보완하려 했던거고. 그게 작동해 일시적 강대국 등극. 

그러나 스웨덴 제국의 문제는 승리할 때는 버티지만, 패배하면 회복력이 약하다는 것. 프랑스는 한 번 져도 거대한 인구-세금 기반으로 재건 가능.

그런데 스웨덴은 발트해 곳곳에 흩어진 영토를 지켜야 했으며, 덴마크-폴란드-러시아-프로이센이 스웨덴 영토를 노렸음. 장기 지속성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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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독일 거점 대부분 점령당한 스웨덴 ]

이 균열점이 보이기 시작한게 1670년대 스카니아 전쟁. 덴마크와 브란덴부르크가 스웨덴을 압박. 스웨덴은 스코네 사수에 성공했으나 독일 방면에서는 약점이 드러남.

그리고 프랑스 외교 지원도 중요했고. 이게 말해주는 것은 분명했음. 스웨덴은 강해도, 혼자서 유럽 질서를 주도할 수 있는 체급이 아니라는 것.

이후 카를 11세는 대귀족 토지를 회수하고 절대왕정을 강화하며 군사국가를 재정비하는데, 이건 강함의 증거이면서 동시에 위기의 신호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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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패한 스웨덴 ]

체급 작은 나라가, 제국을 유지하려면 사회 전체를 전쟁기계화 시켜야 했다는거라서. 그리고 그렇게 전쟁기계화 시켜도 체급을 못넘는다 보여준게 대북방전쟁.

카를 12세는 초반만 해도 나르바에서 러시아에게 승리를 거두고, 폴란드를 밀어붙임. 그러나 러시아는 너무 넓어서 깊숙이 들어갈수록 수렁에 빠짐.

1709년 폴타바 전투 패배가 전환점으로, 이때 패배한 타격을 스웨덴은 러시아만큼 빨리 회복하지 못했음. 그렇게 러시아, 덴마크, 프로이센,등이 다시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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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1년 뉘스타드 조약으로 스웨덴은 리보니아, 잉그리아, 에스토니아등 발트 동부 핵심 영토를 러시아에 넘김. 이때부터 러시아가 신흥 강대국이 되고, 스웨덴은 유럽 강대국 지위 탈락.

그러나 글의 처음에 얘기했듯 과거 강대국이 그 지위를 쉽사리 포기하진 않음. 그래서 스웨덴은 1721년 패배 이후에도 그저 "얌전한 중립국" 지위를 수용하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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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강대국 지위"를 회복하려 나름 노력. 좋은 예가 자유시대 스웨덴 모자당으로, 프랑스의 보조금과 외교적 지원에 기대어 강경 대외정책 추진.

반면 비모자당은 영국-러시아 등과 연결된 신중노선. 쇠락의 신호로 스웨덴 정치에 영국, 프랑스, 러시아 같은 강대국들의 돈과 영향력이 개입. 플레이어에서 장기말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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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락의 신호로, 외세가 국내정치 개입 시작. 그럴수록 과거 영광 회복 시도가 격렬해지고. 실제로 1741-1743년 러시아와 전쟁에서 또 패배하고 핀란드 일부를 상실. 

여기서 스웨덴은 "러시아를 이길수 있다"는 환상이 약해짐. 그래도 과거 영광의 기억은 여전히 강했음. 그리고 강대국 부흥의 마지막 시도는 구스타브 3세.

구스타브 3세는 1770년대 쿠데타로 왕권을 강화후, 당시 유럽 제일 강대국인 프랑스 문화를 수입하고 문화국가로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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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8년 러시아와 전쟁해 지위 회복을 노렸으나, 스벤스크순드 해전등 성과에도 불구 상실한 영토를 되찾진 못함.

계속된 패배에서 스웨덴 엘리트가 받은 시그널은 명확함. "스웨덴 나름 군사 전통이 있어도, 다시 강대국 될 체급은 없다"  

그리고 이런 강대국 지위 상실을 부정에 두번째 결정타는 1808~1809년의 핀란드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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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포격에 불타는 덴마크 코펜하겐 ]

배경은 스웨덴 왕 구스타브 4세 아돌프가 나폴레옹을 적그리스도적 존재로 보았고,  영국을 주요 동맹이자 무역 파트너로 여겼다는 것. 

그러나 당시는 대륙 봉쇄령 시기. 그래서 러시아는 스웨덴에 "대륙봉쇄에 참가하라" 고 했으나 스웨덴은 거부. 그걸 명분 삼아 러시아가 1808년 2월 핀란드로 침공.

특히 영국 해군이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을 포격해 불살라 버리는걸 본 러시아는 영국이 러시아 수도 근해인 발트해에서 선제 행동을 할 수 있다는 안보 우려를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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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와 러시아가 유린하는 유럽대륙 ]

그래서 러시아는 핀란드-올란드 제도를 스웨덴 영토로 놔두지 않고, 자기가 정복하기로 결정. 비록 스웨덴은 영국을 믿었으나, 영국은 세계 최강 해군이라도, 대규모 육군을 갖춘건 아니었음.

설령 영국이 도와줄려해도 유럽 대륙을 지배하던 프랑스와, 또 다른 대륙제국인 러시아의 육군력을 어떻게 해줄수 있는 방도가 없었고.

전쟁 시작한 당해에 러시아군은 핀란드 대부분 접수. 이는 발트해 영토 이상의 타격. 왜냐면 핀란드는 스웨덴 본토의 동쪽 완충지인데 그게 사라졌고 러시아는 스웨덴 본토 코앞까지 옴.

Screenshot_20260823_161502_Samsung Browser.jpg 스웨덴이 강대국 야망을 접은 이유...jpg

사실 스웨덴은 강대국에선 오래전에 탈락했어도, 나름 발트 지역 강국의 꿈은 가지고 있었음. 그런데 그마저도 완전히 끝났음. 그 후 스웨덴은 왕조가 교체되는데 나폴레옹 수하 장군이었던 베르나도트.

카를 14세 요한으로 불리는 인물로, 핀란드 탈환 대신 현실주의를 채택. 반프랑스 진영에 가담해, 덴마크로부터 노르웨이를 얻는쪽을 선택함. 완전 합병은 아니고 동군연합 형태로. 

이때가 스웨덴의 비동맹 노선 출발점. 2024년에 스웨덴 외교장관 또한 이 선택이 이후 200년간 스웨덴 현대사와 정체성을 규정했다고 설명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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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스웨덴은 1814년 이후 군사 대국이나 지역 강국 지위는 포기했음. 그러나 스웨덴이 이후 바로 평화주의 채택한건 아님.

19세기 중반까지도 스웨덴은 핀란드 상실로 인한 반러감정과 북유럽 국가가 뭉친다는 스칸디나비아주의가 존재.

실제로 1848년에는 지원 명목으로 스웨덴 병력 수천명 덴마크 퓐섬에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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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이센-오스트리아에 점령당한 덴마크 유틀란트 ]


그러나 1864년 형제국가 덴마크가 프로이센-오스트리아에게 철저히 짓밟힐 때, 카를 15세의 지원 약속에도 불구하고 북유럽 최대 체급인 스웨덴은 전쟁을 선택하지 않았음.

북유럽 형제애 낭만은 있었지만, 핵심 국익은 아닌데다 북유럽 형제를 강대국 침략에서 구원할 역량은 없었기에.

보호 약속 이행 실패로 스칸디나비아주의는 사실상 좌절. 그 결과 스웨덴은 "북유럽 큰형님"보다 "강대국과 전쟁을 피하는 현실적 중립국"으로 굳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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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노르웨이 연합기가 아닌 노르웨이 깃발 게양 ]

이후, 1905년 노르웨이가 동군연합에서 이탈할 때도 결국 전쟁을 고르지 않고, 평화롭게 분리. 제국적 자존심보다 평화와 타협을 선택.

"강대국 영광"이 아니라, "타협과 평화를 추구하는 문명국가" 로 한발짝 더 후퇴. 

그런데 문제는 스웨덴이 아무리 중립, 평화, 타협을 외쳐도 유럽 강대국들은 스웨덴 의사를 존중할 생각이 없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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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대전 때 이게 잘 드러남. 스웨덴은 중립을 선언했지만 실제로는 강대국들에게 경제적으로 압박받거든.

왜야면 스웨덴 수출이 독일에 집중되어 스웨덴을 친독 국가로 간주한 영국의 봉쇄와 압력에 의해 수입 급감. 여기에 미국이 참전해, 조그만 중립국 스웨덴 지원해줄 강대국이 사라짐.

여기에 혹독한 겨울까지 겹치며, 수입이 전쟁 전의 절반 이하로 줄고, 식료품 가격이 약 40% 상승했으며, 빵, 고기, 우유 배급해야 될 정도로 식량난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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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식량난과 사회불안은 25만명 규모 시위와 약탈을 불러일으킴. 그 결과, 1917년 보수 정권 붕괴와 1918~1919년 보통선거 개혁 압박.

빈 회의에서 강대국 자신들이 합의해준 중립국인 스위스에게 마저 식량-원자재 무역 통제 시도. 이런 유럽 강대국들이니 스웨덴이야 두 말할 필요 없었던 것. 

결국 스웨덴은 점차 영광이고 뭐고, 자기 생명과 가족등 소중한걸 지킬수 있는 평화 지향 소국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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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차대전 때 스웨덴은 점령을 피하는 대신 독일에 철광석과 볼베어링 수출했고, 214만명에 달하는 독일군이 3년동안 스웨덴 영토를 거쳐감.

하지만 독일의 패색이 짙어지는 전쟁 후반에는 정보협력 및 덴마크-노르웨이 인력 훈련 등으로 미국등 연합국에 가까워짐.

결국 스웨덴 중립이란 순수 도덕이 아니라 강대국 압박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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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끝나고, 냉전기에도 생존전략은 비슷했음. 스웨덴은 소련 근처에 있기에 NATO에 공식 가입은 안했으나, 실질적으로는 미국이 주도하는 서방 동맹과 협력.  

이때 " 스웨덴은 작은 나라지만 평화, 복지, 인권등에서 의미를 찾는다 " 란 문화적 자화성이 완성됨. 즉 군사 대국 스웨덴이 아니라 복지-도덕 스웨덴 정체성.

그러다가 소련 붕괴 이후, 1995년 EU 가입으로 경제와 제도에서 유럽 대륙 질서에 본격 편입. 이후 NATO 평화유지 작전, 발트해 안보협력등 군사적 협력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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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트리거는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스웨덴은 핀란드와 함께 NATO 가입을 신청했고, 2024년 3월 7일 NATO 32번째 회원국. 

그렇게 미국 주도 군사 동맹 질서에 편입되며, 팽창주의적 러시아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베르나도트 이후 200년 군사 비동맹 서사가 최종적 종료된 셈.

🔥 실시간 네티즌 베스트 반응

  • eXXXXjㅊㅊ
  • 평XX놈ㄱㅅ
  • 두XX골전,스웨덴하면..심슨에서 너무 성적으로 표현해서 그런지>.<ㅎㅎ
  • 땡X타이거 우즈 전처ㅋㅋㅋ
  • 비X아ㅎㅎ
  • 뱃XXXXX롱추천
  • 필XX랑개추
  • 땡X동토의 한계. 그렇다고 러샤처럼 넓거나 자원이 많은 것도 아니고...
  • 굴X비스웨덴 역사는 잘 몰라서 구스타프가 뤼첸전투에서 전사하고 꿈이 꺾인줄알았는데 그 뒤에도 이야기가 많았네요
  • 평XX놈네 나름 많았고 민족주의도 꽤나 강렬한 나라였습니다.
  • 원X개나름 30년 전쟁 끝나고 승전국에 준하는 대우를 받긴 했어서 ㅋㅋ
  • 오XXX위뤼첸?난 하얼빈 장첸
  • 헤X노복지국가 배울 때 유럽의 이민수출국 배경 깔고 가던게 꽤 흥미로웠는데 재밌는 설명 ㅊㅊ
  • 평XX놈재밌게 봐줘서 ㄱㅅ
  • BXXXX8강대국이었던 스웨덴 역사 ㅊㅊ
  • 비X아아 우리도 강대국 한 번 해봤으면
  • 원X개재정.군사국가 시대엔 결국 유럽 내 대다수 국가가 그 자체로 전쟁기구화 됐었는데, 그거 유지 못하는 순간 강대국 노선 탈락 확정인거같음 ㅋㅋ정확히는 내가 전쟁기구화를 시켜놔도 체급 더 큰 나라가 나만큼 시켜놓으면 그대로 밀린다 그래야되나실제로 30년 전쟁 이후로 강대국 반열 올랐던 스웨덴이 북방전쟁에선 쳐맞은거보면
  • 평XX놈ㅇㅇ 제도적 혁신이 결국 따라잡히면 양의 격차가 승패를 결정지으니.
  • 너XXXXX사북해추
  • QXQ사실 스웨덴이 꽤나 주름잡던 강대국인거 사람들 많이모르지 ㅋㅋㅋ
  • 늙XX들지금도 원천기술 몇개있는 나라ㅇㅇ노르웨이랑 병합하면 그나마 강대국 수문장은 할 체급 되지않나
  • 평XX놈노르웨이랑 합쳐도 네덜란드보다 작아서 그정도 체급은 아님.
  • !XXXXXX1요즘 스웨덴 상황 앎? 스톡홀름 근처가 미국 볼티모어보다 강력범죄가 많다드라. 이민 2세들이 성년이 되어서 국적은 스웨덴, 문화는 이슬람, 법은 샤리아라는 끔찍한 혼종이 되어버려서 심각한 사회문제가 됐다드라고.
  • VXXXXXk스칸디나비아 제국 결성(버튼)
  • 펩XXXXXX2옆에 대 핀란드가 있는데 스웨덴이 어떻게 강대국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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